정부 주관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이 광주에서
처음 개최됐습니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하수의 재발견,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세계 물산업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두 배인
6천억달러 규모이고, 2025년까지 연평균 4.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상당수의 물이 하수로 배출돼 낭비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23 11:36
승무원 교통사고에 '방콕→부산' 에어부산 여객기 15시간 지연
2026-03-23 09:53
경찰·노동청,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합동 압수수색
2026-03-22 15:25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2026-03-22 14:33
홍대 클럽서 주한미군이 한국인 얼굴 '퍽'...20대 검거
2026-03-22 11:22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 어치 절도…알고보니 범인은 '아파트 주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