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최근 회고록을 통해 5.18을 폄하한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를 비판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성명을 통해 자신들이 5.18의 피해자라고, 또 양민학살은 없었고 발포명령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망언을 쏟아내 광주시민의 명예를 훼손한 전 전 대통령 부부의 자서전 출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씌워진 학살 주범 굴레가 억울하다면 광주시민을 모욕하지 말고 당당히 나와서 역사의 심판대에 서라고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26 08:26
목 졸라 세 살 딸 살해하고 방치한 친모 구속송치..."이전에도 학대"
2026-03-26 07:26
고속도로 걷던 40대, 차량 4대가 잇달아 '쾅'...경찰 조사
2026-03-25 20:13
학교 복도서 대놓고 흡연한 고교생들...SNS 영상 확산
2026-03-25 17:50
청주여자교도소 30대 재소자 나흘 만에 숨져...교도소 샤워실서 극단 선택 왜?
2026-03-25 15:35
"결혼하자"며 시청자에 후원금 2억 받은 남성 BJ...검찰은 불기소 "기망 의사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