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의 당원들이 광주.전남 지역 비례대표 후보가 부적격 후보라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미래한국당 광주.전남 당원들은 비례대표 11번으로 추천된 권애영 전 미래통합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취업 사기와 학력 위조 등에 연루된 사실이 있다며 부적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애영 후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필요하다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4-12-28 10:36
술 마신 남자친구에게 "바래다 달라" 운전시킨 20대 벌금형
2024-12-28 09:43
KAIST 대전 캠퍼스 내 실험실 화재..2명 연기 흡입
2024-12-28 08:22
술 마신 남편 대신 화물차 몰다 사망사고 낸 아내 집유
2024-12-28 07:09
광주 아파트 불…1명 중태·8명 연기흡입
2024-12-27 23:15
단층 한옥에서 화재..80대 할머니와 7살 손자 숨져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