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립도서관이 자원봉사자로부터 부당한 서약서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은 도립도서관이 개관 이후 5년 동안 자원봉사자들로부터 기밀누설은 이적행위와 반국가적행위임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받아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자원봉사자를 비밀업무 취급자로 보고 부당한 서약서를 받아온 행위가 현재 도립도서관의 수준이고 현실이라면서 즉각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4-12-26 22:45
나주 야산서 불..강풍에 산불 확산 주의보
2024-12-26 21:47
성탄절 달리는 기차서 기관사 투신..'자동 제동'이 대참사 막아
2024-12-26 21:17
남태령 시위에 '바퀴벌레' 조롱한 경찰 블라인드..수사 착수
2024-12-26 20:07
여수 선착장서 SUV 바다로 추락..50대 운전자 사망
2024-12-26 16:21
"순간 '욱' 해"..남편·시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50대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