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예방 등 전남 독거노인의
사회적 안전망과 제도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의회는 독거 노인의 실태 조사와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생활관리사 파견과
학생들이 노인들을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등 사회적 가족 구현'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전남은 지난 2014년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고
노인 인구수 대비 독거 노인 비율이
30.4%에 이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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