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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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1억' 김경 시의원, 다른 의원도 포섭 시도?...경찰, 추가 금품 모의 녹취 확보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다른 현직 의원들에게도 금품을 건네려 모의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2일 경찰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김 시의원이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와 나눈 대화가 담긴 녹취파일을 입수한 것으로 전날 알려졌습니다. 해당 녹취에는 2023년 10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민주당 현직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2026-01-22
  • 김진욱 "강선우 원칙 있는 삶과 거리 멀어, 국민께 매우 송구"[박영환의 시사1번지]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강선우 의원이 밤샘조사를 마쳤는데, "사실대로 조사에 임했다,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강 의원은 그간 "자신의 보좌관 남 전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받기 전에는 1억 원 수수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김경 시의원은 "하얏트 호텔 1층 카페에서 1억 원이 든 쇼핑백을 강 의원에게 직접 건넸고, 강 의원이 "뭘 이런 걸 다"라고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한편, 남 전 사무국장은 자신이 직접 돈을 받은 적은 없다면서도 강 의원이 받은 1억 원을 전세 자금
    2026-01-21
  •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1시간 만에 귀가...경찰, 영장 신청 검토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1시간 가까운 밤샘 조사를 마치고 21일 귀가했습니다. 전날 오전 9시께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한 강 의원은 이날 새벽 5시 50분쯤 청사에서 나왔습니다. 신문은 새벽 2시쯤 끝났지만 강 의원은 4시간가량 진술 조서를 꼼꼼하게 재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취재진과 만난 강 의원은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에 임했다"며 "이런 일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남은 수사에도 지금처럼 최선을
    2026-01-21
  •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은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지난달 29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 의원이 김병기 의원과 1억 원 수수 사실을 놓고 의논하는 녹취가 공개된 지 22일 만입니다. 오전 8시 56분경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강 의원은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제 삶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
    2026-01-20
  •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오늘 소환 조사
    경찰이 '공천헌금 1억 원' 수수자로 지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을 20일 조사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을 마포 청사로 소환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29일 '공천헌금'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돼 의혹이 불거진 지 약 3주 만입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사무국장 남 모 씨를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 원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를 받습니다. 경찰은 사건 핵심 인물인 남 씨와 김 시의원에 대해 각각 3차례 조사했습니다. 이날 조
    2026-01-20
  • 강찬호 "민주당은 '억' 소리가 나는 당, 반드시 특검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당 윤리심판원 처분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며 "자신을 제명한다면 의원총회를 거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제명을 당하더라도 스스로 당을 떠나지 않겠다고 했던 건 경찰 수사를 통해 확실하게 해명할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당초 입장을 뒤집고 징계를 수용했습니다. 한편 '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경찰에 출석한 김경 서울시의원이 17시간 3차 조사를 받았는데,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도 소환했지만, 김 시의원이 거부하면서 대질 심문은 불발됐습니다
    2026-01-19
  • '1억 공천헌금' 강선우 前보좌관 연이틀 출석...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무소속 강선우 의원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이 18일 오후 경찰에 다시 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강 의원의 보좌관이자 사무국장이었던 남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입니다. 전날에 이은 연이틀 소환이자 3번째 조사입니다. 오후 7시 8분쯤 청사 앞에 도착한 남씨는 '김경 시의원에게 공천헌금을 먼저 제안한 게 맞느냐', '1억 원을 건네는 현장에 강 의원과 함께 있었느냐'는 등의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현재 같은 마포청사에는
    2026-01-18
  • "강선우에게 직접 줬다" vs "난 몰랐다"...1억 뇌물 의혹 '진실공방'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시의원의 경찰 소환은 지난 11일과 15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이날 오전 10시 4분쯤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 시의원은 취재진에게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수사에 임하고
    2026-01-18
  • '1억 공천헌금' 진실은…경찰, 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 '돈 전달 상황' 추궁
    '1억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옛 보좌관이 경찰에 재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7일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약 11시간 조사했습니다. 지난 6일 첫 조사가 이뤄진 지 11일 만의 재소환입니다. 경찰이 남씨를 다시 부른 건 1억원의 공여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과 진술이 엇갈려 '진실 공방' 양상이 벌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지난 15일 김 시의원을 조사해 공천헌금의 제안자가 남씨라는 진술을 받았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
    2026-01-17
  • '1억 공천 헌금' 김경과 진술 엇갈린 강선우 전 보좌관 재소환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에 다시 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강 의원의 옛 보좌관 남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첫 조사 이후 11일 만입니다. 오전 9시 49분쯤 경찰청에 도착한 남씨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눌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남씨는 "강선우 의원 지시로 물건을 옮겼나", "옮긴 물건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나", "강 의원 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진
    2026-01-17
  • 송영훈 "경찰 수사 늑장, 정권 입김 받았거나 스스로 기었거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김경 시의원에 대한 경찰조사 결과, 강선우 의원, 전 보좌관 남모 씨까지 3명의 진술이 모두 엇갈렸습니다. 김 시의원은 남 씨가 먼저 강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줄 것을 제안해서 강 의원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했고, 강 의원은 어떤 돈도 받은 적 없다고 했습니다. 남 씨는 만난 사실은 인정했지만 잠시 자리를 비웠고 이후 강 의원이 '물건을 차에 옮기라'고 해 자신은 돈인지 모르고 트렁크에 넣은 것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한편, 김병기 의원에 대한 의혹의 단서가 담긴 걸로 추정되는 '비밀 금고'의 행방
    2026-01-16
  • 원영섭 "1m짜리 대형 금고를 못찾는다?…그렇다면 정말 특검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경찰이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 등 13개 혐의로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대대적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사건 배당 후 14일 만인데, 김 의원 자택과 의원회관 사무실, 차남 자택, 측근인 구의원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했지만, 핵심 물증으로 지목된 '비밀 금고'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탄원서에서 금전 제공을 주장한 전직 구의원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는데, 탄원서 내용이 사실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줬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2026-01-15
  • 경찰, "강선우에 직접 1억 줬다" 김경 오늘 재소환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시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합니다. 김 시의원이 지난 11일 미국에서 입국해 당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조사받고 귀가한 지 3일 만입니다. 김 시의원은 미국으로 도피성 출국을 한 뒤 1억 원 공여 사실을 시인하는 자백성 자수서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현금 전달과 반환 경위, 금품 공여 목적과 당시 강 의원 측 반응,
    2026-01-15
  • 공천헌금 의혹 김경 '1억 인정 자수서'에 "강선우 함께 있었다"
    지난 지방선거 공천 당시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헌금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낸 자백성 자수서에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넬 당시 강선우 의원이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자수서를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제출했습니다. 자수서에는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 한 카페에서 1억 원을 건넸으며 당시 강 의원과 그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이 함께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1-14
  • '1억 공천헌금' 김경 서울시의원, 美 세부 일정 비공개...경찰, 봐주기 논란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대 공천헌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미국 내 세부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고 경찰이 12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의 신병을 확보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수사에 협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협의해 예정된 귀국일을 앞당기는 등 협조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김 시의원은 정작 미국 내 동선 등은 공개하지 않았고, 이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에 등장해 '엄지척'을 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비난의 화살은 경찰에 쏠린
    2026-01-12
  •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김경·前보좌관 출국 금지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 출국금지됐습니다. 경찰은 조속히 김 시의원을 재소환하고 강 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강 의원에 대해선 지금 출국금지가 됐다"면서 이처럼 밝혔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 전 김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 의원으로부터 반환을 지시받은 것으로 지목된 그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도 출국금지 됐습니다. 앞서 김 시의원은
    2026-01-12
  •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3시간 반 조사 받고 귀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시간 반가량의 첫 경찰 조사를 마치고 12일 새벽 귀가했습니다. 전날 오후 11시 10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한 김 시의원은 이날 오전 2시 45분쯤 조사실에서 나왔습니다. 김 시의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준비된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실의 남모 당시 사무국장을 통해 1억 원을 건넨 혐의(뇌물 등)를 받고 있습니다. 김 시의원은 이후 강 의원이 참석한 공천관
    2026-01-12
  •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김경 시의원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뇌물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남모 전 사무국장, 김 시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이 공천을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있습니다.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선 것은 지난해 말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이 각각 불거진 이후 처음
    2026-01-11
  • 강선우에게 1억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 오늘 귀국...예정보다 앞당겨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이는 당초 예정됐던 12일 오전보다 하루 앞당겨진 일정으로, 경찰 고발 직후 자녀 방문을 명분으로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성 외유' 논란을 일으킨 지 11일 만입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신병을 확보해 소환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공항에서 조사실로 즉시 압송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천헌금
    2026-01-11
  • 김경 서울시의원, 경찰에 '강선우 1억 원 전달' 혐의 인정 자술서 제출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 원의 공천헌금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이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는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자술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자술서에서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 측에게 1억 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며 사실상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시의원은 의혹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 달 31일 자녀가 있는 미국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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