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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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삼 "이진숙, 큰 정치인 되려고 한다면 경기지사 후보로 나서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수도권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지사 선거에 국민의힘이 후보에 마땅한 인물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뒤 면접까지 마쳤지만, 민주당 후보들과의 본선 경쟁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당 안팎에서는 김문수·유승민·안철수 등 중량급 인사들이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다들 출마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기존 후보 외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경우 경선 판도가 뒤바뀔 수 있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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