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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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밥값 70만 원·호텔 숙박권" 국힘, 김병기 원내대표 맹폭
    국민의힘은 27일 각종 사생활 관련 비위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를 향해 "결자해지의 자세로 즉각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들을 조목조목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정감사 직전 쿠팡 대표와의 70만 원대 호텔 오찬, 대한항공 160만 원 호텔 숙박권 수수, 가족의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요구, 배우자의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국정원 직원인 아들의 업무를 보좌진에게 떠넘긴 '아빠 찬스' 의혹까지 어느 하
    2025-12-27
  • '사생활 논란' 김병기 "전직 보좌진, 비밀 대화방서 내란 희화화·여성 의원 성희롱…공익제보자 행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최근 사생활 관련 의혹이 잇따라 보도된 것과 관련해 "제보자는 과거 함께 근무했던 전직 보좌직원으로 보인다"며 "교묘한 언술로 공익제보자 행세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마음은 무겁고 착잡하지만 이제는 그들과 있었던 일들을 밝힐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4일 불법 계엄 사태 다음 날, 보좌직원 6명이 개설한 '여의도 맛도리'라는 비밀 대화방의 존재를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25-12-25
  • 신주호 "김 원내대표가 얼마나 보좌진을 마구 대했으면 이런 제보를 하겠나" [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 언론이 전직 비서관 제보를 토대로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지난해 대한항공으로부터 약 164만 원대 최고급 객실 숙박 초대권을 받아쓴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조식 2인 포함해 1일 30만 원대 초중반"이라고 정정하면서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숙박 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원내대표 며느리, 손자 등 가족들이 2023년 하노이 방문 때 대한항공 측에 의전 서비스를 요청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에 김 원내대표는 사실이 아니라며 "오히려 생후 6개월 된 손
    2025-12-24
  • "호텔비 반환" 김병기에, 한동훈 "이런 식이면 감옥 갈 사람 없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160만 원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 원내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가 "숙박 비용을 즉시 반환하겠다"고 밝히자 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부정한 돈 받고 걸리면 반환하면 끝인가요? 이런 식이면 대한민국에 감옥 갈 사람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통해 "이유 불문 적절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만 "숙박
    2025-12-24
  • 김병기, '대한항공 숙박' 논란에 고개 숙여..."숙박비 즉각 반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고가의 호텔 숙박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숙박비 전액 반환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3일 공보국을 통해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처신이 적절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으며 숙박 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김 원내대표가 지난해 11월 대한항공에서 받은 초대권으로 제주도의 한 최고급 호텔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약 160만 원 상당의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시작됐습니다. 김 원내
    2025-12-23
  • 김병기 "필리버스터 남용 끝내겠다...정기국회 내 '필리버스터 제대로법' 처리"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28일 "이번 정기국회에서 '필리버스터 제대로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며 국회 기능 마비를 막기 위한 국회법 개정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만 해도 여야가 협의를 마친 90여 건의 비쟁점 민생 법안을 처리하려 했지만 국민의힘이 또 본회의를 가로막았다"며 "국민 삶을 정치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는 구태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필리버스터는 소수 의견을 보호하는 제도이지 의사 진행을 가로막는 수단이 아니다"며 "남용이 계속되면 제도 자체가 무력화된다"고 지적
    2025-11-28
  • 김병기 "尹, 좋아한다는 전두환도 부하에게 책임 전가는 안 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당신이 좋아한다는 전두환도 자기 살겠다고 부하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당신처럼 비루하게 굴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익과 국격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 입 다물고, 핑계 대지 말고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가 남은 생을 참회하며 살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한 것과 관련, "한덕수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발언은 충격
    2025-11-21
  • '대장동 항소 포기' 검찰 반발에 與 강경 "검사들의 반란...국기문란"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검찰 간부 등 내부 반발을 '국기 문란'으로 거듭 규정하고 국정조사, 파면 등 초강수 카드를 동원해 '검찰 분쇄' 작업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항소 포기 사태로 검찰개혁 당위성이 더욱 커졌다고 보고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반드시 검찰을 단죄해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고강도 몰아치기에 나선 셈입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검사들의 반란을 가용한 모든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저지·분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5-11-13
  • 숙련 조종사 민간 이탈 '심각'..공군 양성 인력 대부분 민항으로 [국정감사]
    숙련된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민간항공사 이직이 급증하면서 전력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기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갑)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잠시 주춤했던 공군 조종사 이직이 최근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113명이던 공군 조종사 민항 이직자는 코로나 시기인 2021년 7명으로 급감했지만, 이후 항공수요가 회복되면서 2022년 60명, 2023년 82명, 2024년 113명으로 다시 급증했습니다. 올해 말에는 130명 이상이 민간으로
    2025-10-23
  • [영상] 김병기 "장동혁 대표님, 판사 출신 아니십니까?"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담하고 하나로 뭉쳐 싸우자고 주장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가진 국정감사 등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의힘이 스스로 내란정당, 극우정당으로 전락했다며 "내란 미화, 내란 선동, 헌정 파괴의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고 철저히 격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발언 전문> 마지막으로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극우와 내란의 길로 폭주하는 국민의
    2025-10-19
  • 이종훈 "강남 집값 폭등 해결책?…여야 의원들부터 강남을 떠나라" [박영환의 시사1번지]
    10·15 부동산대책을 엄호하며 "수억, 수십억 빚 내서 집 사게 하는 게 맞느냐"고 했던 김병기 원내대표가 정치권 공방의 중심에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동작구 국회의원인 김 원내대표가 강남 3구 송파구에 35억 아파트를 보유한 사실을 부각하며 "갭투자 아니냐", "내로남불이다"고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그러자 김 원내대표는 "갭투자와는 거리가 멀다"며, 해당 아파트는 동작구 아파트로 전세 입주하기 전까지 "13년간 거주했고, 안 사람이 알뜰살뜰 모아 놓은 돈으로 샀다"고 반박했습니다. KBC 라디오 <
    2025-10-17
  • 김병기 "민생과 내란은 분리…내란 세력에 관용은 없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21일 "내란과 민생을 철저히 분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민생은 함께하지만, 내란과 관련된 세력에게 관용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힘과의 대화 원칙은 분명하다"면서도 "장외 투쟁과 대통령 탄핵을 운운하는 건 명백한 대선 불복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장외 투쟁에 대해서는 "명분이 없다"며 "내란에 대한 반성을 근저로 하고 장외투쟁을 한다면 100번 양보하겠지만, 내란 불복이 근저에 깔려 있으면
    2025-09-21
  • 당정대 고위급 휴일 만찬회동...현안 의견 교환
    더불어민주당·정부·대통령실 고위급 인사들이 휴일인 14일 서울 종로구 총리 공관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최근 '3대 특검법' 합의안 파기 및 수정안 처리 과정에서 민주당 '투톱'인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간 파열음이 터져 나온 가운데 지지층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입니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만찬을 겸해 이뤄지는 회동에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여당에서는 정 대표와 김 원내대표가 참
    2025-09-14
  • 윤희석 "정청래, 김병기에 격노?...용산·당 위에 '김어준파', 강성 지지층 눈치, 휘둘려"[국민맞수]
    야당이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에 협조하는 대신 3대 특검 수사 기간을 연장하지 않는 여야 원내대표 합의가 14시간 만에 파기된 것과 관련해서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김병기 원내대표가 대통령실이나 정청래 대표와 다 보고나 협의를 했을 것"이라며 "강성 지지층에 거대 여당이 휘둘린 것"이라고 냉소를 섞어 지적했습니다. 윤희석 전 선임대변인은 오늘(14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김병기 원내대표가 혼자 독단적 판단으로 이런 여야 합의를 했다고 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용산 대통령실하고
    2025-09-14
  • 김병기 "특검법 합의 논란 심려 끼쳐 죄송…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헌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국민의힘과의 특검법 개정안 수정 합의로 당내 반발을 불러온 데 대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13일 페이스북 글에서 "심기일전해 내란 종식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힘과 협상 과정에서 특검 수사 기간 연장과 인력 증원 최소화에 합의했으나, 당 강경 지지층과 의원들, 정청래 대표까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며 강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원내대표가 "정청래한테 사과하라고 해"라며
    2025-09-13
  • 김병기 원내대표 "검찰청 폐지·수사·기소 분리 9월 처리" 확정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4일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9월 안에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검찰개혁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라며 "오욕으로 얼룩진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개혁은 신속하게 추진하되 부작용은 최소화하겠다"며 "정의로운 수사와 공정한 기소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전날 정책의원총회에서 검찰청 폐지와 함께 검찰의 수사권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이관하고,
    2025-09-04
  • 민주당 "경제 형벌 남용, 기업 압박 도구"...TF 신설·상법 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21일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배임죄 등 경제 형벌의 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주요 선진국은 경영 활동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를 민사 배상과 과징금으로 다룬다"며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남발된 형벌 조항이 기업과 행정, 약자에 대한 압박 도구로 악용돼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상법 개정과 연계해 이사의 민사 책임을 강화하고, 경제 형벌은 정비하되 징벌적 손해배상·집단소송·디스커버리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경제 형벌
    2025-08-21
  • '대주주 기준' 두고 여당 내 공방...진성준 "주식시장 안무너져"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을 놓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공방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2일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한다"며 "선례는 그렇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박근혜 정부 시절 종목당 10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다시 25억 원으로 낮추고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25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다시 10억 원으로 낮추었으나 당시 주가의 변동은 거의
    2025-08-02
  • 김병기 "尹, 외환죄 국민에 대한 배신..재구속 사유 충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4일 "외환죄 혐의가 드러나고 있는 윤석열을 당장 재구속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병기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윤석열의 지시로 인해 (지난해) 10월과 11월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내용이 담긴 군 장교의 녹취록이 나왔다"며 "외환죄는 국민에 대한 배신이자 국가에 대한 반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자신의 사익을 위해 군 통수권을 남용해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국가의 안위를 위태롭게 한 자"라며 "외환죄 혐의만으로도 재구속 사
    2025-07-04
  • 김병기 "'휠체어' 김건희, 거대한 악의 뿌리..내가 좀 알아, 캐도 캐도 계속 고구마"[민방대담]
    우울증을 이유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김건희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미는 휠체어를 타고 퇴원한 가운데 향후 전개될 김건희 특검 등 특검 수사에 대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은 김건희 씨를 '거대한 악의 뿌리'로 지칭하며 "캐도 캐도 계속 나오는 고구마 줄기 같은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오늘(28일) 방송된 전국 9개 민방 공동 특별대담에 출연해 "이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부터 불거진 문제다. 지지난 대선 때도 불거졌고 그때 제가 현안대응 팀장이었다. 이런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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