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장 셰프 200명, 남도미식 팸투어 나선다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11개국 셰프 약 200명이 17일부터 21일까지 전남을 방문해 남도 음식문화와 식재료를 체험하는 4박 5일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팸투어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세계총회에 전남도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마련됐습니다. 총회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립니다. 서울 총회 일정이 끝나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전남을 방문하는 팸투어가 진행됩니다. 총회에서는 '제1회 한국 프리미엄 식재료 국제 선발 대회' 1차 심사도 진행됩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