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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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삭하고 달큼한 진도 봄동...봄을 알린다
    【 앵커멘트 】 아삭아삭한 식감과 입안을 감싸는 달큼한 맛이 일품인 진도 봄동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추위가 오랫동안 이어진 탓에 품질이 좋아 수확이 되는대로 팔려나가면서 겨울철 농가 소득에 적잖은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삭막한 겨울 밭 한켠에서 푸르름을 머금은 봄동 캐기가 한창입니다. 잎이 옆으로 퍼져나가며 속을 꽉 채운 봄동은 보기만 해도 생기가 넘쳐납니다.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진도 봄동은 한겨울 추위를 견뎌내며 아삭한 식감과 달큼한 맛을 더합니다. ▶ 인터뷰
    2026-02-14
  • 봄이 성큼..제철 맞은 진도 '봄동'
    【 앵커멘트 】 겨울 해풍을 맞고 자란 봄동이 제철을 맞아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겨울 추위가 매서웠던 만큼 상품성이 좋아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지는 봄동 수확 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푸르름으로 가득한 진도의 봄동밭. 이른 아침 칼바람 추위 속에서 봄동을 캐는 일손이 분주합니다. 잎이 옆으로 퍼져 자라는 봄동은 추위를 견뎌내면서 더 달큼하고 아삭한 맛을 냅니다. ▶ 스탠딩 : 고익수 - "제철 봄동은 속이 노랄수록 더욱 고소하고 단맛이 풍부합니다." 특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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