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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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에 베트남 국민과 여성에 공식 사과
    전남도가 최근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발생한 진도군수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베트남 정부, 깊은 상처를 받은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또 차별적 언행 재발 방지를 위한 인권·성인지 감수성 강화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타운홀 미팅 질의 과정에서 나온 '수입' 등 표현은 사람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여성을 도구화하는 것으로, 어떠한 맥락에서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도가 지향해온 인권 존중·성평등·다문화 포용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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