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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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 동호회·독서 토론…의회공통경비도 '사적 사용'
    【 앵커멘트 】 여수시의회가 의정활동을 위해 사용해야 할 업무추진비 대부분을 식대로 집행해 '쌈짓돈'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취미활동과 워크숍에 의정운영공통경비 1천만 원 가까이가 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사적 사용'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여수시의회가 취미활동 명목으로 쓴 예산은 234만 원. 등산 동호회 54만 원, 봉사활동 117만 원, 독서 토론 63만 원입니다. 이 예산은 의정운영공통경비로, 공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2026-02-03
  • "尹 한남동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 깔고 히노키탕 설치"...국정감사서 확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거주했던 한남동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방과 히노키 편백 욕조가 설치된 사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관저 인테리어를 담당한 업체 21그램 김태영 대표는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층에 다다미를 깔고 히노키탕을 설치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 대표는 관저 공사를 사실상 총괄했으며, 대통령 비서실로부터 연락을 받고 공사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다미방과 히노키탕 모두 21그램이 시공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관저 내 스크린골프장, 다다미방, 히노키탕 설치 사실을 공개하
    2025-10-16
  • 이재명 법인카드 사적 사용 혐의 첫 재판 열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당시 법인카드를 포함한 경기도 예산 1억 653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에 대한 첫 재판 절차가 8일 진행됩니다. 이 대표와 정모 전 경기도 비서실장, 배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등 3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이날 오후 2시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립니다. 지난해 11월 불구속 기소된 지 5개월 만입니다. 공판준비기일은 일반 공판기일과 달리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어 이 대표 등은 출석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1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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