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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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나이 '70세'..."부유할수록 더 길어"
    우리 국민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기간(건강수명)이 다시 70년 밑으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빈부에 따른 건강수명 차이는 한때 줄었다가 8.4년으로 늘었습니다. 8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건강보험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2020년 70.93세에서 2022년 69.89세로 2년 연속 줄었습니다. 2022년 기준 건강수명은 정부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서 세운 목표치(73.3세)보다 3년 가까이 짧은 수치로, 우리 국민의 건강수명이 70세를 밑돌게 된 건 2013년(69.69세)
    2026-02-08
  • "올 들어 갑자기 '확' 늙은 우리 초코..이유 있었네"
    몸집이 작은 품종의 개는 큰 개에 비해 수명이 최대 2배 길고 노화도 늦게 시작되지만 인지 기능 저하 등 노화 속도는 큰 개보다 훨씬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외트뵈시 로란드 대학 보르벌러 투르찬 박사와 에니코 쿠비니 교수팀은 16일 노화 학술지 '제로사이언스'(Geroscience)를 통해 이같은 연구 결과를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반려견 1만 5천여 마리의 데이터를 분석해 얻어졌습니다. 이에 따르면 소형견은 평균 수명이 대형견보다 2배 길고 노화도 늦게 시작되는 대신, 노화가 빠르게 진행돼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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