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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보려다가.." 16년 도주한 수배자, 경기장 대신 감옥행
    16년 동안 수사망을 피해 도망 다니던 슬로바키아 출신 수배자가 자국 올림픽 대표팀 경기를 보러 갔다가 이탈리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3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당국은 2010년 절도 혐의로 수배된 44세 슬로바키아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자국 아이스하키팀을 응원하기 위해 밀라노에 잠입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1일 밀라노 외곽의 한 캠핑장에서 숙박 등록을 하던 중 덜미를 잡혔습니다. 여권 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범죄자 자동 경고 시
    2026-02-13
  • 경기 도중 스케이트날에 숨진 29세 美 아이스하키 선수
    영국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뛰고 있던 미국 선수가 경기 도중 스케이트날에 목이 베이는 비극적인 사고로 숨졌습니다. 29일(현지시각) 미국 CNN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 출신으로 노팅엄 팬서스 소속으로 영국에서 뛰고 있던 애덤 존슨(29)이 전날 영국 셰필드 유틸리타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셰필트 스틸러스와의 챌린지컵 2차전 경기 도중 상대팀 선수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애덤 존슨이 스케이트날에 목을 다쳤고, 선수와 관중들의 비명과 울음 소리가 경기장을 메웠습니다. 이어 경기가 중단됐고,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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