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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절윤 입장 유지 "의총 결과 기다릴 것"...이정현 "특권 부여 없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의총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지고 결정이 이뤄지는지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 시장의 고민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개인에 대한 것을 갖고 공관위가 이리저리 결정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 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를 방문해 청년 전월세 물량 현황을 점검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의총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지'를 묻자, "조용하게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릴 것"
    2026-03-09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현직 단체장들, 단수공천 기대 말고 직 내려놔라"...인적쇄신 예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강력한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현직 프리미엄에 안주하기보다 조기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에 뛰어드는 용단을 부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관위는 이번 공천의 핵심 기조를 '판갈이'와 '청년 수혈'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청년 인재 발굴을 위해 대규모
    2026-03-03
  • '최순실 오방색' 박근혜, '야상' 이정현...장동혁과 찰떡궁합, 폭망 길로, 장은 언제 지지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투표법 얘기는 조금 뒤에 하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요즘 갈수록 기행 비슷하게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세요? ▲신정훈 의원: 그러니까요.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우선 이제 법원까지 윤석열의 국회 침탈을 폭동이라고 규정했고 또 계엄을 불법 내란 행위로 규정했는데. 아직도 제1 야당의 당대표라는 자는 여전히 이 내란을 옹호하고 있단 말이에요.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내용입니다. 특히 이제 장동혁은 전한길 등 극우 유튜버 또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국민들을
    2026-02-25
  • '뚝심' 신정훈, 5·18 개헌 물꼬..."장동혁 국힘, 전두환 내란당 퇴행...지방선거서 소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개헌의 선행 해결 문제처럼 돼 있던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연달아 통과했습니다. 지난 2014년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12년 만입니다. 본회의에서 해당 개정안이 처리되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5·18 정신 헌법 전문 게재 등 개헌 국민투표도 가능해집니다. 국회 행안위원장으로 해당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직권상정 해 법안 처리 물꼬를 튼 3선 민주당 신정훈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2026-02-24
  • 송영훈 "외부에 덕망 인사 많은데 이정현 인선, 첫 단추 잘못 꿰"[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공천심사의 키를 쥔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 과거 친박계 핵심으로, 보수정당 최초 호남 출신 당대표를 지낸 인물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역주의 벽을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라며 험지 호남에서 두 차례나 당선된 이력을 소개하며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이 우리당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지도부는 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을 두고 "통합과 확장성"을 강조했지만, "과거 논란인사 재등장"이라는 비판
    2026-02-13
  • "행정은 속도전" 이정현, 호남형 패스트트랙과 규제 프리존 도입 촉구
    이정현 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은 광주·전남의 미래 산업 성공을 위해 '행정의 속도'를 혁신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에 출연한 이정현 전 부위원장은 현재 광주·전남 행정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사업 추진이 느릿느릿 진행되어 시기를 놓치는 것을 꼽았습니다. 이정현 전 부위원장은 정부가 다른 지역이 아닌 바로 이곳 호남에서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는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사업을 몰아붙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부처별로 얽혀 있는 중복 규제에 가로막
    2025-12-27
  • 이정현 "호남에 국운 도달... 전력 자원이 수천 년 부의 영광 재현할 것"
    이정현 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은 에너지 산업의 지각 변동으로 인해 광주·전남에 다시 한번 '국운'이 찾아왔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정현 전 부위원장은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에 출연해 과거 호남이 수천 년간 전국에서 가장 잘 살았던 이유가 쌀이라는 기반 자원 덕분이었음을 상기시켰습니다. 이제 미래 산업의 핵심인 '전력'이 새로운 '산업의 쌀'로 부상하면서 호남이 다시 중심지에 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남의 해상풍력과 태양광 자원은 타 지역이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5-12-27
  •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광주·전남 미래 해법 모색
    광주·전남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설계를 위한 KBC 특별좌담 <정치를 넘어 정책으로>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이번 특별 좌담에는 이정현 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출연해 지역의 당면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합니다. 이병훈 부위원장은 "광주가 가진 AI 국가 데이터센터를 고도화하고 모빌리티 산업을 키우는 데 지자체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정현 전 부위원장은 "광주·전남의 발
    2025-12-26
  • 이정현, '젓가락' 논란 이준석에 "이준석은 호랑이..아까워, 국힘 돌아와 접수하길 바라"[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여성 신체 젓가락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전남 곡성 출신인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준석 후보는 정말 잠재력이 뛰어난 후보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아닐지라도 앞으로 얼마든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며 국민의힘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정현 선대위원장은 28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보수에 문제가 있다면, 자기가 보수라고 한다면, 보수에 들어와서 보수당을 개혁하고 혁신하고 변혁시켜서 거기서 실질적으로 집권을 해가지고 자신의 정책을 펼쳐 갈 생각을 해야 한
    2025-05-29
  • 이정현 "주변에 이재명 같은 사람들 있나, 없어..창피, 깨끗 정직 김문수 뽑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대선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여의도초대석', 엿새 앞으로 다가온 대선 판세와 전망, 국민의힘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겸 호남 총괄선대위원장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이정현 위원장: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오늘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가 됐는데 어제까지 정말 많은 여론조사가 나왔는데. 판세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이정현 위원장: 판세요. 저는
    2025-05-28
  • 전북 찾은 이정현 "김문수 당선되면 새만금 올인할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전북을 방문해 새만금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호남 출신으로 전남 순천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내기도 했던 이 위원장은 22일 전북도의회를 방문해 기자들을 만나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새만금에 모든 걸 걸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새만금의 각종 유발 효과는 어마어마할 것"이라며 "수도권 집중을 이겨내려면 규모의 경제를 해야 하는데 그게 바로 새만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새만금에 대해 "호남 사람들의 팔자를 고칠 수 있는 대사업"이라고 의미
    2025-05-22
  • 이정현 "김문수 호남 득표 30% 되면 민주당 이길 것"
    호남 출신으로 전남 순천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낸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김문수 후보의 '호남 득표 30%'를 호소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21일 호남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호소문을 발표하고 오는 6·3 대선 때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가 30% 득표를 이루게 된다면 "호남이 이번 6·3 대선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호남이 민주당을 이기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김문수 후보에 대한 호남의 지지는 그동안 당연시
    2025-05-21
  • 국힘 이정현 "오늘 윤 전 대통령 자진탈당 권고해야"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자진 탈당을 권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당의 미래와 보수의 재건을 위해 오늘 중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자진 탈당을 권고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90%가 잘못했다고 인식하는 계엄령 선포에 대해서도 당의 책임을 표명하고 국민에게 공식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제안은 김문수 대선 후보와 김용태 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전달됐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관계도 새롭게 정립
    2025-05-15
  • 이정현, 대선 출마 선언 "호남으로부터 혁명 시작"
    국민의힘에서 처음으로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는 7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국민과 함께 보수당 국그릇을 통째로 갈아엎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호남 출신 최초의 보수 당 대표였던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그 자체가 대변화"라며 "아래로부터의 혁명, 호남으로부터의 혁명이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첫 번째 공약으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개헌을 추진하고 스스로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겠다"며 "누구나 말
    2025-04-07
  • [KBC미래포럼]"탈탄소 해법 찾자" 정·관·재계 높은 관심
    탈탄소 해법을 찾고 에너지 대전환을 모색하기 위한 제3회 KBC미래포럼에는 정치권과 정부, 재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2일 여수세계박람회장 한국관 그랜드홀에서 열린 KBC미래포럼 영상 축사를 통해 "여수와 광양 국가산단의 성장과 환경문제를 오랜 기간 지켜보며 정책적 해법을 고민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우 국회의장은 "저탄소 산업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과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확충, 기업의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024-11-22
  • 윤 대통령 "여수세계섬박람회 적극 지원"...'K-해양관광' 기폭제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은 2년 앞으로 다가온 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K-해양관광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의 보물섬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26년 9월부터 두 달 동안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섬박람회'. 30개국, 200만 명이 모이는 국제행사지만 예산은 248억 원으로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정현 지방시대부위원장은 "세계섬박람회가 K-해양관광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며 윤 대통령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요
    2024-09-05
  • '화려한 이력에도 냉담했던 민심' 두 거물의 낙선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에서는 이낙연 새로운미래 후보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 여부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호남에서는 손꼽히는 정치 이력을 지닌 두 후보였지만 민주당 후보에게 져 낙선하면서 정치적 입지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로운미래를 창당한 이낙연 후보는 한 달 전인 지난달 10일 광주 광산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새로운미래와 자신만이 도덕적, 법적 흠결이 없는 대안 세력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5선 국회의원에 국무총리, 당 대표
    2024-04-11
  • 총선 D-1.."한 표라도 더" 마지막 총력전
    【 앵커멘트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 정당은 하루 종일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총력을 폈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맞은 유세현장을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더불어민주연합으로 지지를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싱크 : 용혜인/ 더불어민주연합 상임선대위원장 - "정부여당의 몽니에 맞서기 위해서라도 제
    2024-04-09
  • [순천을]'공천반납 경선' 권향엽 vs '3선 관록' 이정현...최대 격전지
    【 앵커멘트 】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KBC가 마련한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사천 논란을 정면 돌파해 인지도를 키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3선 관록'의 국민의힘 후보가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이고 있는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사천 논란으로 전국적인 관심지로 부상한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는 3명의 후보가 나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2024-03-22
  • [여론조사]민주당 지역구 앞서..비례대표 지지도는 조국혁신당 위력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이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광주ㆍ전남 주요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비례대표 정당투표 지지도에서는 창당 이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의 공식 출마 선언으로 관심이 주목된 광주 광산을 지역구에서는 현역인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입지가 아직까지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 의원은 65.4%의 지지율을 기록해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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