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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1.2%P, 순천 4.0%P…"시장선거 선두권 초박빙"
    【 앵커멘트 】 여수시장과 순천시장 후보들은 2강 구도와 함께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는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순천은 노관규 현 시장과 오하근 전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였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장 다자 대결 결과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13.8%,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12.6%로 오차범위 안 선두권을 형성했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의
    2026-02-05
  • 강진 강진원 49.3%ㆍ목포 강성휘 30.5%...완도군 '접전'
    【 앵커멘트 】 강진에서는 최근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과반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었고, 목포에서는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완도군에서는 8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명의 후보가 경합한 강진군수 다자대결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49.3%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밖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어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 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11.4%, 오병석 전
    2026-02-05
  • 광주 북구·화순 '접전'...담양, 조국혁신당 정철원 '선두'
    【 앵커멘트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가 광주 북구와 전남 7개 시군 단체장의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광주 북구와 전남 화순, 담양의 단체장 여론조사 결과를 양휴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 북구청장 여론조사에서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16.6%,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이 14.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1%p로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김동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9.4%, 조호권 현 더불어민주당 정
    2026-02-05
  • 신수정 의장 "통합은 행정편의 아닌 삶의 변화여야...의회 검증 역할 계속될 것" [와이드이슈]
    4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키며 통합 절차가 본격화된 가운데,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결정의 의미와 의회의 지속적인 검증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장은 의결 직후 소회를 묻는 질문에 "우리 광주와 전남의 역사를 새로 쓰는 정말 무겁고도 엄중한 그런 기로에 서서 결정을 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신 의장은 이어 "지난 한 달 동안 너무 급작스럽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이 되었을까 이런 두려움도 있었다"
    2026-02-05
  • 김영록 "통합특별시, 450조 규모 첨단산업 유치하겠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5일 "전남광주특별시는 대기업의 지방 투자계획의 절반인 150조 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함께 별도로 신규 300조 원 규모 첨단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지방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삼성, SK, 현대, LG 등 대기업이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계획을 발표한 것은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주도 성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재계가 과감한 투자 결단으로 화답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기업들의 지방투자 300조 원 중 최소한 150조 원 이상을 전남&middo
    2026-02-05
  •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설맞이 할인·이벤트
    설을 맞아 전국 우수 인증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지역농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 매장에서는 배와 한라봉, 사과, 골드키위 등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전통놀이와 사은품 증정, 고객 응모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혜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2026-02-05
  • 임지락 35.1%·윤영민 30.9%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화순군수 여론조사]
    오는 6월 차기 전남 화순군수를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2%p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
    2026-02-05
  • 명창환·김영규 오차범위 내 선두 다툼 [KBC 전남 여수시장 여론조사]
    제9회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여수시장 후보들 적합도 조사에서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여수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수시장 다자대결 지지도는 명창환 전 부지사 13.8%, 김영규 전 의장 12.6%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의원 6.
    2026-02-05
  • 강진원 강진군수 49.3% '독주'...차영수 전남도의원 26.0% [KBC 전남 강진군수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 자격 정지 6개월을 확정받은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여론조사에서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며 독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강진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강진원 현 강진군수(49.3%)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11.4%)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9.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은 1.3%, △없다/모른다는 답변은 2.3%
    2026-02-05
  • 노관규 26.5%·오하근 22.5% 오차범위 내 선두 다툼[KBC 전남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서동욱
    2026-02-05
  • 조국당 정철원 37.1% 오차 밖 선두...민주당 박종원 23.3% [KBC 전남 담양군수 여론조사]
    조국혁신당의 첫 단체장 배출로 관심을 모았던 전남 담양군은 현역인 정철원 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담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정철원 현 담양군수 37.1%,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 23.3%로 두 후보간 격차는 13.8%p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이규현 현 전남도의원 12.4%,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9.9%,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8.7%, △
    2026-02-05
  • 강성휘 30.5% 오차범위 밖 선두…전경선 20.7% [KBC 전남 목포시장 여론조사]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직위를 상실한 뒤 무주공산이 된 목포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목포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강성휘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30.5%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전경선 현 전남도의원(20.7%) △박홍률 전 목포시장(15.2%)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교 총장(10.0%) △윤선웅 국민의힘
    2026-02-05
  • 김신 22.8%·신의준 20.5%…선두 다툼 '박빙' [KBC 완도군수 여론조사]
    신우철 현 완도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에서는 8명의 후보군이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완도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김신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22.8%)과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20.5%)이 2.3%p 격차로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쳤습니다. 이어 △지영배 전 행정자치부 서기관(16.4%) △이철 현 전남도의회 부의장(15.3%) △우홍섭 전 진도군 부군수(14.1%) △허궁희 현 완
    2026-02-05
  • "제왕적 단체장 견제...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지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 제왕적 단체장을 견제할 수 있는 특별법이 마련돼야 한다는 시민사회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 11개 시민단체는 5일 성명을 통해 "서왕진 국회의원의 특별법안은 제왕적 단체장의 권한에 대한 시민적 견제장치와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담았다"면서 "행정통합의 본래 취지를 살릴 수 있는 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법안은 자치분권, 정치개혁, 시민주권, 지속가능한 성장, 삶의 질 향상이라는 기준을 충실히 담으려 노력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기초의회 3~5인 선거구제와 기초의회와 광
    2026-02-05
  • 주말 광주·전남 영하 11도 '맹추위'...최대 7cm↑ 눈
    이번 주말 광주와 전남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맹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인 6일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전망입니다. 낮 기온은 -1도에서 7도 분포로 평년보다 3~7도가량 낮겠습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욱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이 -4~-11도까지 내려가겠고, 체감온도는 -7~-17도로 더욱 춥겠습니다. 낮 기온도 -3~2도 분포로 광주와 전남 내륙은 영하권에 머무르겠습니다. 기온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점차 올라 평년 수준을 회
    2026-02-05
  • 전라남도 관광지·축제 12곳, 문체부 로컬 100 선정...역대 최다
    전라남도 대표 관광지와 축제 12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로컬 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번 선정은 지자체와 국민 추천으로 접수한 약 1천 개 자원에 대해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100선이 확정됐습니다. '제2기 로컬 100'에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순천 정원워케이션 △담양 담빛예술창고, 시가문화권(소쇄원 일원·한국가사문학관) △고흥 쑥섬 △보성 다향대축제 △해남 고
    2026-02-05
  • 신의준 전남도의원, 완도군수 출마 선언 "군민 삶 바꾸는 실질 행정"
    신의준 전남도의원이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 의원은 5일 완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완도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으로 다가오는 완도군수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신 완도군수 출마예정자는 완도가 수산업 위기와 인구 감소, 고령화, 생활비·에너지 비용 부담, 의료·교통·교육 접근성 문제 등 구조적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책임이라는 사실을 군의원 8년, 도의원 8년 동안 현장에서 배워왔다"고 강
    2026-02-05
  • 김희수 진도군수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발언 관련 사과 표명
    김희수 진도군수가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소멸 문제와 관련해 언급한 발언 중 논란이 된 일부 표현에 대해 5일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전날 타운홀 미팅에서 "통합할 때 인구소멸에 관한 것을 법제화 해, 못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 쪽 젊은 처녀들 좀 수입을 해서 농촌 총각들 장가도 보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김 군수는 해당 발언이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인구 감소와 결혼·출산 기반 약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산업 활성화만으로는 인구
    2026-02-05
  • 박지원 "조국당과 통합, 이 대통령 뜻...지방선거 전 될 것, 저도 당 원로로서 그게 옳아"[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했던 대의원 권리당원 1인 1표제 당헌 개정이 민주당 중앙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도 무난하게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1인 1표제도 어제 60% 이상이 찬성해서 가결됐어요. 그러면 약 30~40%의 반대 당원들을 정청래 대표가 좀 설득하는 숙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지금 정청래 대표가 우선 당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2026-02-05
  •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남악으로 결정하라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5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핵심 쟁점인 통합 특별시 주청사를 남악으로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부의장은 전남도의회가 최근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12대 선결 과제'를 공식 확정하고, 통합 청사 위치 명시를 국회에 요구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제 주청사 문제를 차기 시장에게 떠넘기는 정치적 유보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청사 위치는 단순한 상징이나 지역 간 체면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통합 특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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