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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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구형 못했다...또 늘어지는 내란 재판 결심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시작한 후 9시간 반 동안 서류증거(서증)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최종변론 절차에 들어갑니다. 내란특검팀의 최종의견과 구형, 피고인들의 최후진술 등 결심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증거조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통상 서증 조사 절차는 증거 목록과 요지를 간략히 낭독하고 끝냅니다. 하지만 재판부가 서증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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