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결국 '야당 탓' 이 대통령, 尹과 뭐가 다른가...깜놀, 똑같아, 정치가 그리 쉽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은 3월 들어 매주 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여야 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으로 정치권 현안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여야가 지금 사생결단식으로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 두 거대 양당의 어떻게 보면 틀에 박히고 도식적인 시선이 아닌 뭔가 좀 새로운 시선과 시야로 사안을 들여다보고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보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오늘은 어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위원으로 참여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천하람 개혁신당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