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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인근 해역서 화물선 피격...이란군 고속단정 타격 '가능성'
    22일(현지시각) 새벽 3시쯤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해역에서 발사체에 맞은 벌크선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가 밝혔습니다. 벌크선은 UAE 샤르자로부터 약 28km 근해에서 피격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KMTO는 피해 선박과 가까운 곳에서 발사체가 날아왔다면서 선원은 모두 무사하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발사체의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란군의 고속단정이 배에 접근해 중화기로 타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UAE 당국은 피해 선박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미국&midd
    2026-03-22
  • 대구은행 미얀마 현지 직원 2명, 무장 괴한에 총격 사망
    DGB대구은행 미얀마 현지 법인 'DGB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얀마' 소속 현지인 직원 2명이 무장 괴한에게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GB대구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미얀마에서 DGB마이크로파이낸스 현지인 직원들이 무장 괴한에게 피격을 당했습니다. 당시 현지인 직원 2명이 업무 관계로 피격 현장 주변에 있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구은행 측은 괴한들이 현지인 직원들을 직접 노리고 범행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은행 측은 현지 법인이 피해자 유족에게 긴급 장례비용을 지원했고, 별도 지원 방안을
    2024-05-28
  • 美 시애틀서 한인부부 피격..임산부 아내와 태아 숨져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한인 부부가 '묻지마 총격'을 당해 임신 8개월인 아내가 숨졌습니다. 15일(현지시각)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1시쯤 시애틀 번화가인 벨타운 지역에서 테슬라 차량을 타고 있던 30대 한인 권 모 씨 부부가 총격을 받았습니다. 머리와 가슴 등에 4차례 총상을 입은 아내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아내는 임신 8개월로 출산을 앞둔 상태였습니다. 뱃속의 태아는 응급 분만으로 태어났지만, 곧 숨을 거뒀고, 남편은 팔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벨타운에서 일식당을 운영하던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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