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유 한도 폐지'...2026 K리그 확 달라진다
프로축구연맹이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을 6일 공개했습니다. K리그2 신규 참가, 외국인 선수 관련 규정 개편, U22 의무 완화, 승강 방식 변화 등이 핵심입니다. 올해 K리그는 K리그1 12개, K리그2 17개로 총 29개 구단 체제로 운영됩니다.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2에 합류하면서 K리그2는 17개 팀이 각 32경기, 도합 272경기를 치릅니다.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폐지됩니다. 다만 경기별 엔트리·출전 제한은 유지돼 K리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