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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05 (목)
    1. 초대 통합특별시장 민형배·김영록 각축 2.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58.4%·반대 27.0% 3. 행정통합 첫 타운홀미팅...실시간 만 5천 명 참여 4. 행정통합 시·도의회 동시 의결...첫 관문 통과
    2026-02-05
  • 최고령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미국 자택서 별세...향년 104세
    최고령 독립유공자이자 국외에 거주하는 마지막 생존 지사였던 이하전 애국지사가 별세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하전 지사는 현지 시각 4일 오전,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자택에서 향년 10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21년 평양에서 태어난 이하전 지사는 1938년 독립운동 비밀결사인 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했고, 일본 유학 중이던 1941년 체포돼 옥고를 치렀습니다. 특히 안창호 선생의 위업을 기리며 비밀결사 자금을 출연하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해방
    2026-02-05
  • 전남대 서울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전남대학교 서울총동창회가 어제(4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 3층 충무홀에서 '2026년도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을 의결하고, 제31대 임성주 회장의 이임식과 제32대 심재곤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심재곤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지역 용봉 동문들의 결속과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05
  • 검찰, 무인도 좌초 퀸제누비아2호 선장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신안 앞바다에서 무인도 좌초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 선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퀸제누비아2호 선장에게 징역 5년을, 1등 항해사와 외국인 조타수에겐 각각 금고 5년과 금고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1등 항해사는 휴대폰을 보느라 항로 변경 시점을 놓쳤고, 조타수는 충돌 직전까지 전방을 주시하지 않았으며 선장은 위험 수역에서 직접 지휘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6-02-05
  • 프로야구 시범경기 다음 달 12일 개막
    2026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 막을 올립니다. 이번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KIA는 12일 광주서 열리는 SSG와의 홈 2연전을 시작으로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며, 정규리그는 다음 달 28일 개막합니다.
    2026-02-05
  • 박인환, 구례군수 출마 선언 "관광·바이오 중심도시 구축"
    박인환 전 전남도의장이 구례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인환 구례군수 출마예정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결정적 기회"라며 "구례에 문화관광청의 신설 유치와 관광 바이오 산업 중시도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박 예정자는 "군민이 정책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군정을 실현하고, 임기 내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05
  • 문인 북구청장 '불출석'...구의회 "민주절차 무력화"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사임 철회 배경을 묻기 위한 구의회 긴급현안질의에 2번 연속 불출석하면서, 구의회가 "민주적 절차를 무력화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어제(4일) 오전 북구의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신정훈 북구의원은 "본인이 공언했던 사퇴를 철회한 이유에 대해 주민에게 설명할 기회마저 회피하고 있다"며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무엇이 두렵고 무엇을 숨기기 위해 현안질의에 불참하는 거냐"면서 "당당하게 나와 본인의 거취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서울 출장 등을 이유로 지난달 긴급
    2026-02-05
  • 대낮 만취해 말다툼하다 흉기로 이웃 살해한 50대 체포
    대낮에 만취해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이웃 주민을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어제(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낮 1시쯤 여수시 문수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주민 B씨와 말다툼을 하다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6-02-05
  • 광주·전남 낮 최고 15도 '포근'...미세먼지 '나쁨'
    목요일인 오늘(5일)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밤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나빠지겠습니다.
    2026-02-05
  • 조국혁신당·기본소득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조국혁신당과 기본소득당이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각각 발의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어제(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수준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권한과 책임의 이양, 사회권 보장이 결합된 초광역 자치모델을 골자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및 미래전환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도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광역 행정통합의 나침반으로, 지역성장을 넘어 주민의 삶이 진정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쇄빙선으로 나서겠다"면서, 전남광주특별시
    2026-02-05
  • "딸과 연락 안 돼" 신고에 출동...원주서 모녀 3명 숨진 채 발견
    4일 강원 원주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2분쯤 "딸에게서 문자를 받은 후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2시 3분쯤 해당 아파트 큰방에서 A(66)씨와 B(43)씨를, 작은방에서 C(37)씨를 각각 발견해 오후 12시 54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이들은 모녀 관계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둘째
    2026-02-05
  • '쉬었음' 청년, 은둔 확률 6.6배 높다…사회적 비용만 '5조 원'
    집에만 머무는 '은둔 청년'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5조 원을 넘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은둔 청년의 사회경제적 비용은 5조 2,870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만 19세에서 34세 사이 청년층의 5.2%인 약 53만 명이 은둔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고서는 은둔 청년 1인당 발생하는 연간 비용을 약 983만 원으로 분석했습니다. 경제활동 참여 저하에 따른 생산성 비용이 947만 원, 실업급여와 기초생활보장 등 정책 비
    2026-02-05
  • 구글, 4분기 매출 1,138억 달러 '전망치 상회'...주가는 하락
    구글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작년 4분기(10∼12월)에 매출 1,138억 3,000만 달러, 주당순이익(EPS) 2.82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공시했습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의 매출 전망치 1,114억 3,000만 달러, EPS 전망치 2.63달러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특히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기업용 AI 수요 폭증으로 전년보다 48%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이에 따라 알파벳
    2026-02-05
  • 미·중 정상 새해 첫 통화 "4월 트럼프 방중 논의"...대만 문제는 '팽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양국 관계와 대만 문제, 글로벌 현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새해들어 처음 이뤄진 두 정상의 전화 통화는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두 달여 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시 주석과 훌륭한 전화 통화를 마쳤다"며 "길고 상세한 통화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논의 주제에 대해 "무역, 군사, 내가 무척 고대하는 중국 방문을 위한 4월 출장, 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의 현 상황, 중국의 미국 석유
    2026-02-05
  • 포근한 목요일, 낮 15도 '초봄'...저녁부터 다시 한파
    목요일인 5일 낮 기온은 3월 초순 수준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며 오름세를 유지하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아침 기온은 서울·인천 0도, 대전 -2도, 춘천-4도, 강릉 2도, 광주 2도, 대구-2도, 목포 3도, 부산 4도, 제주 8도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6도, 대전 11도, 춘천 7도, 강릉 11도, 광주 13도, 대구 14도, 목포 9도, 부산 14도, 제주 1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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