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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5-12-24 (수)
    1부 와이드 이슈 :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 패널: 김산 무안군수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025-12-24
  • 박지원 "서해피격사건 26일 선고, 산타 '옜다, 무죄' 선물 기도...尹은 사형 무기징역, 곧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 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안에 대한 수정안’, 어제(2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법의 정식 명칭입니다. 법안 명칭이 상당히 깁니다. 법안 통과에 따라 앞으로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내란사건전담재판부가 각각 2개 이상씩 설치되고, 서울중앙지법에는 내란 수사 관련 영장 심사 전담 판사도 두게 됩니다. 내란 전담 재판 판사와 내란 전담 영장 판사는 판사회의가
    2025-12-24
  • 김진욱 "장동혁에 대한 찬사, 기다리다 막상 받으면 까먹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것" [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시간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우면서 대여 투쟁과 당내 결속을 위한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단 평가가 나옵니다. 그동안 '우리가 황교안이다' '계엄은 의회 폭거 탓' 등 강성 행보로 인해 불거진 '위기론'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 거란 기대도 있습니다. 특히 장 대표와 각을 세웠던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최장시간뿐 아니라 내용도 사법부에 대한 애정과 우려가 전달되는 명연설"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는 일종의 슬랩스틱 코미디"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KBC
    2025-12-24
  • 크리스마스, 강추위 속 전라서해안·충남·제주 눈 예보
    크리스마스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예보돼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지겠습니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4~8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강수는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겠습니다. 강원북부동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 또는
    2025-12-24
  • "무안 군민 공감대가 핵심"...김산 군수, 군 공항 이전 절차 투명성 강조[와이드이슈]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김산 무안군수가 주민 수용성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김 군수는 앞으로 부지 선정 절차와 관련해 "군 공항 이전 특별법에 따라 국방부의 예비후보지 검토와 승인, 주민투표를 거친 유치 신청 순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군수는 "과거와 같은 일방적인 후보지 선정 방식으로는 더 이상 주민들을 설득할 수 없다"며 명확한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사업의 핵심 관건은 결국 주민 수용성 확보에 있다"며, 정부와 광주시의 실질적
    2025-12-24
  • "생리대 왜 비싼가" 대통령 지적에 공정위 현장조사 떴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에서 생리대 가격이 유독 비싸다고 지적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부터 유한킴벌리, LG유니참, 깨끗한 나라 등 주요 생리대 업체 3사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실시 중입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생리대 가격이 비싼 것이 담합이나 가격 남용에 의한 것인지 살펴볼 계획입니다. 다른 사업자와 공동으로 부당하게 가격·거래조건·거래량 등을 제한하는 행위, 이른바 '담합' 또는 '짬짜미'는 공정거래법에서 금지
    2025-12-24
  • 이정효 떠난 광주FC, 차기 사령탑 이정규 감독 선임
    프로축구 광주FC가 제8대 감독으로 이정규 전 서울이랜드FC 수석코치를 선임했습니다. 광주FC는 24일 구단의 축구 철학과 전술적 색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도자로 이정규 감독을 낙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2022~2024년 3시즌 동안 광주FC 수석코치를 맡아 내부 사정과 선수단 특성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수석코치 재임 기간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2022), K리그1 3위와 구단 최초 ACLE 진출(2023) 등 클럽 역사에 남는 성과를 뒷받침했습니다. 만
    2025-12-24
  • 김산 무안군수 '무안 김대중공항'으로 재도약…인구 20만 도농복합도시 비전 [와이드이슈]
    통합 공항 시대를 준비하는 무안군이 공항 활성화를 통해 서남권의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국제공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명칭을 '무안 김대중공항'으로 병기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김 군수는 "해외의 샤를 드골이나 JFK 공항처럼 국가적 인물의 이름을 붙여 공항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군민 의견 수렴 절차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현재 공항 상황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제
    2025-12-24
  • 김건희 특검, 윤석열·명태균 기소...여론조사 불법 수수 혐의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24일 재판에 넘겼습니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과 명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명 씨는 불구속기소, 구속 상태인 윤 전 대통령은 추가 기소 됐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전 대통령이 기소된 것은 이번이 7번째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부인인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 명 씨로부터 총 2억 7,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
    2025-12-24
  • 광주 KBC 베이비&키즈페어, 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개막
    광주 지역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인 '제44회 광주 KBC 베이비&키즈페어'가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A, B 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약 1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240개 부스 규모로 꾸려집니다. 태교와 출산, 임부 용품을 포함해 영유아 식품과 학습·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2025-12-24
  • "정식 교사로 채용해줄게"…'금품수수 의혹' 국립대 교수
    정식 교사 채용을 조건으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립대 교수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사기 혐의로 국립대 교수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기간제 중학교 교사 B씨에게 고교 체육 교사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해당 고교와 같은 재단의 대학 총장으로 취임한다며 채용을 미끼로 B씨를 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A씨의 연구실과 자택, 차량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A씨는 관련 혐의에 대
    2025-12-24
  • 신주호 "김 원내대표가 얼마나 보좌진을 마구 대했으면 이런 제보를 하겠나" [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 언론이 전직 비서관 제보를 토대로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지난해 대한항공으로부터 약 164만 원대 최고급 객실 숙박 초대권을 받아쓴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조식 2인 포함해 1일 30만 원대 초중반"이라고 정정하면서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숙박 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원내대표 며느리, 손자 등 가족들이 2023년 하노이 방문 때 대한항공 측에 의전 서비스를 요청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에 김 원내대표는 사실이 아니라며 "오히려 생후 6개월 된 손
    2025-12-24
  • 김산 무안군수 "민간공항 우선 이전·1조 원 지원·대기업 유치...무안군의 '3대 조건'"[와이드이슈]
    광주 군·민간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을 위해 김산 무안군수가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김산 군수는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이번 6자 협의체 발표가 큰 틀에서 의미가 있지만, 무안의 미래 100년 먹거리가 보장되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우선 조건은 2027년 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시점에 맞춘 광주 민간공항의 우선 이전입니다. 김 군수는 "국가 예산만 제대로 투입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며 조속한 이행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
    2025-12-24
  • 대통령 상징 '봉황기' 29일 0시 용산서 내리고 청와대로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이 29일부터 '청와대'로 되돌아갑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4일 "용산 대통령실에 걸린 봉황기가 29일 오전 0시를 기해 내려지고, 이와 동시에 청와대에 봉황기가 게양될 예정"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대통령실의 명칭도 청와대로 바뀐다고 밝혔습니다. '봉황기'는 우리나라 국가수반의 상징으로, 대통령의 주 집무실이 있는 곳에 상시 게양됩니다. 봉황기가 청와대에 걸리는 것은 대통령실 이전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대통령실은 업무표장(로고) 역시 과거 청와대 것으로 바꾸기로 했으며 홈페이지와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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