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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숙 “국민의힘-민주당 10%p격차, 총선 판세 예측 섣불러”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이 주장하는 추경 35조 편성요구는 인플레 상황에는 맞지 않는 엉뚱한 얘기이며, 우리 경제가 회복되는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늦은 4/4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내년 총선에 한동훈 법무장관이 출마할 지는 예측이 어렵지만 만일 출마한다면 국민의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조국 전 장관 출마설에 대해서는 다시 나라를 ‘조국의 강’으로 몰아갈 것이라며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경제전문가인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23일) 아침 ‘CBS라디오 &
    2023-06-23
  • 김재원 “민주당 이재명 대표 내려오면 훨씬 더 강해질 것”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가 자신은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라고 말했지만 막상 무기명 비밀 투표로 국회에서 표결을 하면 그때는 또 이재명 보호하자라는, 흔히 말하는 개딸들의 압박도 있을 것이고, 이재명을 구명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지금 민주당은 계속적으로 불체포특권의 상황에서 자신들 보호하고 있다”며 “그런데 저는 이재명 대표가 끌려 내려오고 나면 민주당 훨씬 더 강해질 거라고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23일) 아침 KBS1라디오 ‘최경영의
    2023-06-23
  • 김기현 "의원 10% 감축이 포퓰리즘? 민망하고 좀스러운 반응"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이 제시한 국회의원 정수 10% 감축과 관련한 야권의 포퓰리즘 비판에 대해 "민망하고 좀스러운 반응"이라고 맞받아쳤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폐쇄적 진영 논리에 갇힌 퇴행적 반(反)개혁 세력의 견강부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국회의원 정수를 줄여 세금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일하자는 것이 포퓰리즘이라면, 저는 그런 포퓰리즘을 맨날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권력은 나눌수록 좋으니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는 것이 옳다는 야당의 주장은 황당무계한 억지"라며 "그런
    2023-06-23
  • 진보당, "일본 정부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도쿄전력이 오염수를 바닷물에 희석해 내보내기 위한 작업을 완료해 오염수 방출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일본 정부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국민의 84%가 반대하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해 정부가 더욱 강력한 조치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2023-06-22
  • 'A·B·C 산업' 집중 육성해 광주 도시 경쟁력 키워야
    【 앵커멘트 】 뚜렷한 산업 기반이 없는 광주의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논의가 최근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가운데 광주의 인공지능과 바이오생명, 문화를 결합한 이른바 A·B·C 산업을 집중 연계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공지능집적단지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의 AI 산업. 전남대·조선대병원 등 대형병원과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통한 바이오생명산업. 광주비엔날레와 5.18역사자원 그리
    2023-06-22
  • 국민의힘 101명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민주당 압박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여야 의원 전원에게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 참여를 제안한 지 이틀 만에 여당 의원 총 112명 가운데 101명이 서약에 동참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오늘(22일) 현재 해외 출장 등 사유로 서명을 제출하지 못한 의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에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국민의힘은 해외 출장 간 의원들이 귀국하면 추가로 서약을 받을 예정입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 동참을 제안했고, 이튿날인 21일
    2023-06-22
  • 불체포특권 잇단 포기에 "정치 탄압 있다면 제도 필요..尹 정권은 권위주의 정부인가"[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시작으로 여당 의원들의 서약식까지 잇단 국회의원들의 불체포특권 포기에 대해 제도 자체는 잘못되지 않았고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배종호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 부위원장은 오늘(22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불체포특권은) 17세기 영국에서 왕권으로부터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에서 시작해 미국 연방법원에 성문화돼 있는 헌법상의 제도"라고 말했습니다. 배 부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제헌 의회 때부터 보장이 된 제도인데 결국은 의원들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보호하자
    2023-06-22
  • 박용진 “권력 견제해야 할 감사원이 권력의 앞잡이 노릇”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금 감사원이 헌법 기관으로서 사실은 권력을 견제하는 역할을 좀 해 줘야 된다”라며 “행정 권력을 견제하기 위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런 거는 하지 않고 오히려 권력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게 문제다”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2일) 아침 KBS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저는 부당한 권력에 대한 일정한 견제 작용을 해야 되는 견제기구가 권력의 사냥개가 되어서 여기 물어뜯고 저기 물어뜯고 있는 이 상
    2023-06-22
  • 김기현, 民 혁신위원장 향해 "돌팔이 의사가 중병 환자 수술 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혁신 과제와 무관한 분야라고 한 것에 대해 "질병에 대한 진단조차 못하는 돌팔이 의사가 중병 환자를 수술하겠다는 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2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첫 회의를 열고 '가죽을 벗기고 뼈를 깎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뼈는커녕 손톱이라도 깎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자신이 제안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과 관련해선 "이 대표와 민주당은 아직도 답변이 없다. 반대로
    2023-06-22
  •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 전 특검..검찰 소환 조사
    대장동 '50억 클럽'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오늘(22일) 오전 박 전 특검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전 특검은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4년, 성남의뜰 컨소시엄에 우리은행이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도록 해주겠다며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200억 원 상당의 땅과 상가건물 등을 약속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우리은행은 당초 성남의뜰 컨소시엄에 출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20
    2023-06-22
  • 구복규 화순군수 "1만원 임대주택·다문화팀..인구소멸 막아야"[와이드이슈]
    지방인구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원금보다 지역 특색에 맞는 현실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출산 정책에 2천만 원, 5천만 원 지원하고 있는데 이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근본적으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우선 집이 있어야, 일자리가 있어야 결혼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선 집을 청년이나 신혼부부에 마련해 주기 위해서 1만 원 임대주택을 했던 겁니다"라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화순군의 1만 원 임대주택 사업을 설명했
    2023-06-22
  • 주기환 상임고문 "총선에서 호남 모든 지역구 후보 나오도록 뛰겠다"[와이드이슈]
    내년 총선에서 보수정당의 불모지로 불리는 호남의 28개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내겠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주기환 공정과상식 광주전남포럼 상임 고문은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민주당이 잘하고 있다 못하고 있다를 떠나서 국민 대통합의 기본은 바로 호남 살리기입니다. 저는 욕심이 아니라 가능하면 28개 지역구 모두 우리 국민의힘 후보를 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당협위원장들을 접촉하고 용기를 주고 함께 할 것을 모색하고 있습니다"라며 호남 지역구에 여당 후보들의 출마를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기환 상임고문은
    2023-06-22
  • 이주호 “사교육이 이권카르텔 지키기 위해 공교육 혼란 조장”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오늘(22일) 아침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전화 인터뷰에서 "공정수능이 교육현장에 혼란을 초래한다는 주장은 이권 카르텔을 지키려는 사교육의 논리에 불과하다"며, "다음주 발표할 사교육종합대책에서 공교육이 과열된 사교육을 흡수하는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2025학년도부터 시행 예정인 고교학점제 취지와 관련, "요즘 학생들의 흥미가 다양하고 또 삶이 다양한 측면에서 소위 '붕어빵 교육', 획일화된 교육은 지양해야 된다"고 언급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되 학교별 차이가 너무
    2023-06-22
  • 尹, 유럽 첨단기업 9억4천만불 유치..역대 최다
    윤석열 대통령이 프랑스에서 유럽 첨단 기업 6곳으로부터 9억 4천만 달러(한화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끌어냈습니다. 프랑스 방문 사흘째를 맞은 21일(현지시간) 오전 파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유럽 지역 투자 신고식'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유럽의 첨단 기업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프랑스의 이메리스(이차전지용 카본블랙), 벨기에의 유미코아(이차전지용 양극재), 독일의 콘티넨탈(전기차 부품), 노르웨이의 에퀴노르(해상풍력발전단지), 덴마크의 CIP(해상풍력발전단지), 영국의 나일라캐스트(고성능 폴리머) 등
    2023-06-21
  • 김경만 부대표 "'다 죽는다' 김은경, 회초리 세게 댈 듯..이재명도 전폭 지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이러다 다 죽겠구나”라며 전면적인 혁신을 예고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정치권 이슈와 광주 지역 현안 같이 짚어보겠습니다. 김경만 민주당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경만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비가 제법 오던데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경만 의원: 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어제 민주당 혁신위 1차 회의에서 김은경 위원장 모두발언 들어보니까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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