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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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치되는 5억원짜리 생태놀이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아이들에게 생태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며 만든 생태놀이터가 1년도 안돼 시설이 엉망이 됐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데다 놀이터 바로 옆으로 대형 공사가 시작되면서 폐허로 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원당산 생태 놀이텁니다. 원통형 미끄럼틀 안에는 흙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맞은편 시설은 잡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벤치도 잡초에 묻혀 앉을 수가 없습니다. ▶ 인터뷰 : 한동민 문대승 강현
    2017-09-24
  • 방치되는 5억원짜리 생태놀이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아이들에게 생태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며 만든 생태놀이터가 1년도 안돼 시설이 엉망이 됐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데다 놀이터 바로 옆으로 대형 공사가 시작되면서 폐허로 변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원당산 생태 놀이텁니다. 원통형 미끄럼틀 안에는 흙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맞은편 시설은 잡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벤치도 잡초에 묻혀 앉을 수가 없습니다. ▶ 인터뷰 : 한동민 문대승 강현
    2017-09-24
  •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합동훈련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이 내일(26일)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한빛원전과 영광, 무안, 함평, 장성, 고창, 부안에서 민*관*군 등 77개 기관과 주민*학생 등 4천 여명이 참여하는 방사능 방재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한 주민들의 대피 상황과 전남대병원을 비롯한 18개 방사선 비상진료기관들의 응급의료소 운영 등이 실시됩니다.
    2017-09-24
  • 백남기 농민 1주기 추모대회 5.18묘역서 열려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숨진 고 백남기 농민 1주기 추모대회가 5.18묘역에서 열렸습니다. 백남기투쟁본부는 오늘(24일) 유가족과 노동*시민단체 회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대회를 열고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헌신한 고인을 기렸습니다. 백남기 농민은 지난 2015년 11월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져 1년여 투병 끝에 숨졌습니다.
    2017-09-24
  • 여수 거문도 해풍쑥 힐링체험장 개장
    다도해 최남단의 섬 여수 거문도에 쑥을 활용한 힐링 체험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거문도해풍쑥 힐링체험장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9억 원이 투입돼 거문도 삼산면 서도리 일원에 해풍쏙 훈증과 스파체험장, 특산품 판매장, 교육시설 등을 갖춘 2층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거문도 해풍쑥은 청정 바다 한가운데서 해풍을 맞고 자라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7-09-24
  • 건물 외벽 청소 작업 근로자 추락사
    건물 외벽을 청소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24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서석동의 한 신축 건물 공사 현장에서 외벽 청소를 하던 근로자 56살 정 모 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사고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4
  • 광주 화정주공 재건축조합 대부료 소송 승소
    광주 화정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조합이 광주 서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서구청이 재건축조합을 상대로 부과한 대부료에 대해 징수 과정에서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며 대부료와 법정이자 등 6억 3천만 원을 반환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서구청은 재건축조합이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부동산 일부를 무단으로 점유*사용했다며 대부료 5억9천만 원을 징수했지만 재판부는 정식 대부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징수는 무효라고 지적했습니다.
    2017-09-24
  • 광주 화정주공 재건축조합 대부료 소송 승소
    광주 화정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조합이 광주 서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서구청이 재건축조합을 상대로 부과한 대부료에 대해 징수 과정에서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며 대부료와 법정이자 등 6억 3천만 원을 반환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서구청은 재건축조합이 지난 2011년부터 4년 동안 부동산 일부를 무단으로 점유*사용했다며 대부료 5억9천만 원을 징수했지만 재판부는 정식 대부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징수는 무효라고 지적했습니다.
    2017-09-24
  • 추석 연휴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광주 지역 전통시장 주변 주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내일(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말바우*양동*대인*송정*우산매일 시장 등 광주 시내 5개 전통시장 주변에 대한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주차질서 계도활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2017-09-24
  • 소음 갈등 일으키는 도심 속 비트코인 채굴장
    【 앵커멘트 】 최근들어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작업장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심 속 상가까지 비트코인 채굴장이 파고들면서 소음 문제로 주민들과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가 건물 창문마다 공업용 환풍기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층 전체에서 내뿜는 환풍기 소음은 건물 밖까지 새어 나옵니다. 주민들은 고통을 호소합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이 소음 때문에 누가 여기서 놀겠어요.
    2017-09-23
  • 나주시, 축사 폐업 유도..뒷북 행정 논란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 주변에 축사가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면서 악취 때문에 못살겠다는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하게 허가를 내줬던 나주시가 뒤늦게 축사 폐업을 유도하겠다고 나섰는데요 보상금이 수 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과연 가능한 일인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4월 완공된 나주의 한 대형축사 혁신도시에서 불과 2km 떨어져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1년 사이 혁신도시 반경 2km 이내에 설립 허가를 받은
    2017-09-23
  • 깊어가는 가을…코스모스ㆍ꽃무릇 등 가을꽃 만발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뉴스입니다. 낮 기온이 27도 안팎까지 올라가면서 여전히 햇볕은 따가웠지만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완연한 가을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곳곳에서 가을꽃이 만개해 나들이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분홍빛, 자줏빛 꽃이 어우러져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한들거립니다. 시민들은 도심 한복판에
    2017-09-23
  • 2017 광주 청소년 상상페스티벌 개최
    광주 지역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참여한 시민축제 '2017 광주 청소년 상상페스티벌'이 개쵀됐습니다. 금남로 차없는 거리에서 개최된 올해 청소년 상상페스티벌에서는 무지개 놀이터와 청소년 참여부스, 버스킹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함께 열린 광주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는 효행과 선행, 면학, 장애인, 예체능 등 7개 부문 우수청소년 7명과 청소년대상 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7-09-23
  • 자원순환 인식 확대 위한 마을축제 열려
    자원순환 마을축제, '우리동네 자원순환 파티'가 마련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광주 농성1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우리동네 자원순환 파티'를 열고, 다양한 홍보와 체험부스, 자원순환 장터 등을 운영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농성1동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 현황조사와 불법투기지점 개선 등 다양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09-23
  • '나눔문화 확산' 2017 나눔워킹 페스티벌 개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광주시와 삼성전자가 함께 마련한 '2017 나눔워킹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나눔과 건강'을 주제로 열린 나눔워킹 페스티벌에는 시민과 삼성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광주월드컵경기장 남문 주차장을 출발해 풍암호수 주변 3km를 걸었습니다. 삼성전자는 협약에 따라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만큼을 매칭 금액으로 마련해 복지기금으로 기부하게 됩니다.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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