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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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거녀 어머니 살해한 40대 징역 20년
    동거녀의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6월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의 어머니인 8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동거녀의 어머니가 자신과 딸의 교제를 반대하자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2017-09-22
  • 동거녀 어머니 살해한 40대 징역 20년
    동거녀의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6월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의 어머니인 8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동거녀의 어머니가 자신과 딸의 교제를 반대하자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2017-09-22
  • 사랑나눔 2017 적십자 바자회 열려
    사랑나눔 2017 적십자 바자회가 광주은행 본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마련한 오늘 바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기증과 협찬으로 준비한 식료품과 여성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했습니다. 기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구호와 조손가정 지원 사업, 적십자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2017-09-22
  • 사랑나눔 2017 적십자 바자회 열려
    사랑나눔 2017 적십자 바자회가 광주은행 본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마련한 오늘 바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기증과 협찬으로 준비한 식료품과 여성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했습니다. 기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구호와 조손가정 지원 사업, 적십자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2017-09-22
  • 대형 송수관로 파손..6만여 세대 일시 단수
    【 앵커멘트 】 먹는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6만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0년이나 된 노후관이 문제였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칩니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급하게 몸을 피합니다. 인근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암댐에서 여수 정수장으로 물을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보수공사 도중 파손된 겁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장난 아니었어요.
    2017-09-22
  • 대형 송수관로 파손..6만여 세대 일시 단수
    【 앵커멘트 】 먹는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6만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0년이나 된 노후관이 문제였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칩니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급하게 몸을 피합니다. 인근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암댐에서 여수 정수장으로 물을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보수공사 도중 파손된 겁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장난 아니었어요.
    2017-09-22
  • 건강식품 벌꿀에도 고독성 살충제... 관리 사각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먹는 일반쌀에도 고독성 살충제가 살포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일부 양봉 농가에서도 벌꿀 생산 과정에서 고독성 살충제를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인터넷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을 검색해봤습니다. 벌집 소독을 위해 에피흄을 구매한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구할 수 없으니 쌀 보관업자를 통하면 구하기 쉽다는 정보도 주고 받고 있습니다. ▶
    2017-09-22
  • 우윤근 사무총장, 순천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순천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와 조선대 법과대 교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우 사무총장은 러시아와 중국 대사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대사에 내정된 우 사무총장은 한국 정치와 국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21
  • 우윤근 사무총장, 순천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순천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와 조선대 법과대 교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우 사무총장은 러시아와 중국 대사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대사에 내정된 우 사무총장은 한국 정치와 국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21
  • 1500년 만에 깨어난 마한의 후예
    【 앵커멘트 】 천 5백년 전 백제 시대에 살았던 마한 후예의 여성 얼굴이 처음으로 복원됐습니다. 나주 영동리 고분에서 발견된 인골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복원한 것인데요. 내일 공개되는 마한 후예의 여성 얼굴을 전현우 기자가 미리 소개해드립니다. 【 기자 】 얼굴이 넙적하고 각진 한 여인. 오늘날의 갸름한 얼굴 형태와는 다릅니다. 6세기 영산강 유역을 호령했던 마한 출신의 백제 귀족 여인을 복원한 모습입니다. 지난 2005년 나주시 영동리 고분에서 발굴된
    2017-09-21
  • 대형 송수관로 파손..6만여 세대 일시 단수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시 뉴스입니다. 먹는 물을 정수장으로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6만여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0년이나 된 노후관이 문제였습니다 . 첫소식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물이 솟구칩니다.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 급하게 몸을 피합니다. 인근 도로는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주암댐에서 여수 정수장으로 물을 보내는 대형 송수관이 보수공
    2017-09-21
  • 건강식품 벌꿀에도 고독성 살충제... 관리 사각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먹는 일반쌀에도 고독성 살충제가 살포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일부 양봉 농가에서도 벌꿀 생산 과정에서 고독성 살충제를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인터넷에서 고독성 살충제, 에피흄을 검색해봤습니다. 벌집 소독을 위해 에피흄을 구매한다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구할 수 없으니 쌀 보관업자를 통하면 구하기 쉽다는 정보도 주고 받고 있습니다. ▶
    2017-09-21
  • 여수서 소리도 가던 여객선 고장으로 회항
    여수항을 출발해 소리도로 가던 여객선이 기관고장으로 회항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여수항에서 승객 94명을 태우고 소리도로 향하던 200톤급 여객선이 돌산대교 인근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해 긴급 수리를 마친 뒤 여수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1
  • 왕복16차선 도로 무단횡단.. 2명 숨져
    무단횡단하던 회사동료 두 명이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무진대로에서 46살 최 모 씨와 42살 정 모 씨가 달리던 SUV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동료인 최씨와 박씨가 회식을 끝낸 뒤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1
  • 지난달 광주*전남 수출입 증가..흑자 규모 감소
    지난달 광주 전남의 수*출입은 증가한 반면 흑자 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4% 증가한 39억 1천만 달러, 수입은 22.8% 늘어난 2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이 수출보다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동월 대비 무역수지는 흑자 규모가 12.8% 감소한 9억 7천 7백만 달러를 보였습니다.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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