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 물가, 지난해와 비슷할 전망
【 앵커멘트 】 추석 연휴가 2주도 남지 않았지만 치솟은 과일과 채소값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석 물가를 잡기 위해 대대적인 비축 농수산물 방출에 나서면서, 다음 주부터는 지난해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주 광주지역 10개 들이 사과 한 상자의 소비자 가격은 2만5천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25% 오른 건데, 한 달 넘게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채소값도 여전히 비쌉니다. ▶ 스
2017-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