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우윤근 사무총장, 순천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러시아 대사에 내정된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이 순천대학교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와 조선대 법과대 교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우 사무총장은 러시아와 중국 대사관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러시아대사에 내정된 우 사무총장은 한국 정치와 국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21
  • 광주 초중고 성폭력 피해 학생 2배 이상 급증
    광주지역 학교 성폭력 피해 학생 수가 최근 3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 학생은 2천 14년 81명에서 지난해 2백 34명으로 3년새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0%인 백 61명이 중학생, 51명이 초등학생, 18명이 고등학생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09-21
  • 광주 초중고 성폭력 피해 학생 2배 이상 급증
    광주지역 학교 성폭력 피해 학생 수가 최근 3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 학생은 2천 14년 81명에서 지난해 2백 34명으로 3년새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0%인 백 61명이 중학생, 51명이 초등학생, 18명이 고등학생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09-21
  • '고수익 미끼' 360명에게 390억 불법 투자받은 40대 구속
    수백억원의 투자금을 불법으로 모은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천 9년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주식 투자로 고수익을 내주겠다며 3백 60명에게 390억원을 모집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투자금 대부분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으며 투자금을 받아 변제하는 '돌려막기'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21
  • 여수서 대형 송수관 파손..긴급 복구
    주암댐에서 여수 둔덕정수장으로 물을 공급하는 대형 송수관이 파손돼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면서 6만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여수시 율촌면 취적리의 1650mm 송수관이 한국수자원공사의 보수 공사 중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여수시 6만 천여 세대가 오늘 새벽 5시부터 긴급 복구가 완료된 오전 10시까지 단수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40년이 넘은 노후 송수관이 공사 충격에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21
  •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임단협 타결..정규직화·충원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사 임단협이 타결돼 우려했던 진료 대란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파업 시한이었던 오늘 아침 7시까지 16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무기계약직 183명의 정규직화와 간호사 등 병원 인력 충원, 임금 인상 등에 합의했습니다. 조선대병원 노사도 어제 저녁 비정규직의 단계적 정규직화와 환자이송원 충원 등에 대해 극적으로 합의해 전면 파업에 따른 광주지역 상급병원 두 곳의 진료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2017-09-21
  • "수완지구 콩나물 교실…수용계획 엉터리" 광주교육청 졸속 행정
    광주 수완지구 학교의 과밀현상은 광주시교육청의 졸속 행정 탓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수완지구내 초*중학교 8곳의 올해 학급 수는 339학급으로, 개교 당시보다 114학급이 늘었습니다. 이들 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도 초등학교는 적게는 24.3명에서 많게는 35.3명에 이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옥자 의원은 "운동장도 턱없이 좁아 뛰어놀 공간조차 없다"며 광주시교육청의 졸속 행정을 질타했습니다.
    2017-09-21
  • 광주교육청 징계 늘고 청렴도 최하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취임한 이후 공무원 징계건수가 늘고 청렴도는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징계를 받은 교육 공무원은 80명으로 나타났고 올해 현재까지 43명이 징계를 받는 등 2천 10년 장휘국 교육감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징계 건수가 늘었습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말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광주시교육청은 종합청렴도 7.23으로 최하위인 16위를 기록했습니다.
    2017-09-21
  • 광주교육청 징계 늘고 청렴도 최하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취임한 이후 공무원 징계건수가 늘고 청렴도는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징계를 받은 교육 공무원은 80명으로 나타났고 올해 현재까지 43명이 징계를 받는 등 2천 10년 장휘국 교육감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징계 건수가 늘었습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말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광주시교육청은 종합청렴도 7.23으로 최하위인 16위를 기록했습니다.
    2017-09-21
  • 여수산단 화학공장서 염산 가스 누출
    오늘 오후 2시 45분쯤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염산 가스가 일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협력업체 직원 51살 김 모 씨가 소량의 염산 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정확한 누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7-09-21
  • 여수상의, 석유화학협회장 초청 강연 개최
    허수영 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이 여수를 찾아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강연회에서 허 회장은 성장 한계에 직면한 석유화학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17-09-21
  • 여수상의, 석유화학협회장 초청 강연 개최
    허수영 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이 여수를 찾아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강연회에서 허 회장은 성장 한계에 직면한 석유화학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17-09-21
  •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노사 극적 협상타결...파업철회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노사가 임단협을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10시간 넘은 마라톤 협상 끝에 비정규직 인원의 정규직화와 병원 인력 충원 등 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협상타결에 따라 전남대병원 노조는 파업철회를 선언하고 정상업무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대병원 노사도 어제 저녁 7시 50분까지 협상을 벌여 비정규직의 단계적 정규직화, 환자이송원 충원 등에 대해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2017-09-21
  •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노사 극적 협상타결...파업철회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노사가 임단협을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10시간 넘은 마라톤 협상 끝에 비정규직 인원의 정규직화와 병원 인력 충원 등 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협상타결에 따라 전남대병원 노조는 파업철회를 선언하고 정상업무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이에 앞서 조선대병원 노사도 어제 저녁 7시 50분까지 협상을 벌여 비정규직의 단계적 정규직화, 환자이송원 충원 등에 대해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2017-09-21
  • 추석 차례상 물가, 지난해와 비슷할 전망
    【 앵커멘트 】 추석 연휴가 2주도 남지 않았지만 치솟은 과일과 채소값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석 물가를 잡기 위해 대대적인 비축 농수산물 방출에 나서면서, 다음 주부터는 지난해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주 광주지역 10개 들이 사과 한 상자의 소비자 가격은 2만5천 원입니다. 지난해보다 25% 오른 건데, 한 달 넘게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채소값도 여전히 비쌉니다. ▶ 스
    2017-09-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