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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5년간 49건
    광주전남 소방관들이 민원들에게서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소방관이 출동 중 폭행과 폭언 등의 피해를 당한 건수가 광주지역은 22건, 전남의 경우 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홍 의원은 폭행 경력자에 대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5년간 49건
    광주전남 소방관들이 민원들에게서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소방관이 출동 중 폭행과 폭언 등의 피해를 당한 건수가 광주지역은 22건, 전남의 경우 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홍 의원은 폭행 경력자에 대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9-19
  • 광주*전남 소방관 폭행*폭언 피해…5년간 49건
    광주전남 소방관들이 민원들에게서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소방관이 출동 중 폭행과 폭언 등의 피해를 당한 건수가 광주지역은 22건, 전남의 경우 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홍 의원은 폭행 경력자에 대해서는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9-19
  • 차별*입시조장 학용품 업체 4곳 인권위에 진정
    시민단체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학용품 제조업체 4곳에 대해 국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이들 업체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입시조장 요소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2천 15년 문제가 불거지자 문제의 상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7-09-19
  • 차별*입시조장 학용품 업체 4곳 인권위에 진정
    시민단체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학용품 제조업체 4곳에 대해 국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이들 업체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입시조장 요소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2천 15년 문제가 불거지자 문제의 상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7-09-19
  • 차별*입시조장 학용품 업체 4곳 인권위에 진정
    시민단체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학용품 제조업체 4곳에 대해 국가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는 이들 업체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심각한 차별*입시조장 요소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진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2천 15년 문제가 불거지자 문제의 상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를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
    2017-09-19
  • '반쪽' 호남 119 특수 구조대..."맨손으로 구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처럼 대형 재난 사고가 나면 현장에 급파돼 구조활동을 펼 수 있는 호남 119특수 구조대가 2년 전 창설됐습니다. 하지만 타고가야 할 헬기는 대구에 있고, 특수구조장비가 부족해 맨손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천 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 당시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95명이 희생됐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전 창설된
    2017-09-19
  • '반쪽' 호남 119 특수 구조대..."맨손으로 구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처럼 대형 재난 사고가 나면 현장에 급파돼 구조활동을 펼 수 있는 호남 119특수 구조대가 2년 전 창설됐습니다. 하지만 타고가야 할 헬기는 대구에 있고, 특수구조장비가 부족해 맨손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천 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 당시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95명이 희생됐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전 창설된
    2017-09-19
  • '반쪽' 호남 119 특수 구조대..."맨손으로 구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침몰처럼 대형 재난 사고가 나면 현장에 급파돼 구조활동을 펼 수 있는 호남 119특수 구조대가 2년 전 창설됐습니다. 하지만 타고가야 할 헬기는 대구에 있고, 특수구조장비가 부족해 맨손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야 할 형편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천 14년,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 당시 손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95명이 희생됐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이같은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2년 전 창설된
    2017-09-19
  • "학생들이 경영한다"...호텔 통째로 임대
    【 앵커멘트 】 호남대학교의 실무형 인재 양성 교육이 빼어난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텔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이 운영하는 실무 교육에 예비 호텔리어들의 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을 앞두고 호텔 연회장에 커다란 식탁보가 깔리기 시작합니다. 같은 시간 주방은 음식을 만드느라 전쟁터로 변합니다.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은 애띤 얼굴을 대학생들, 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 인터뷰 : 최기승 / 호남대
    2017-09-19
  • "학생들이 경영한다"...호텔 통째로 임대
    【 앵커멘트 】 호남대학교의 실무형 인재 양성 교육이 빼어난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텔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이 운영하는 실무 교육에 예비 호텔리어들의 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을 앞두고 호텔 연회장에 커다란 식탁보가 깔리기 시작합니다. 같은 시간 주방은 음식을 만드느라 전쟁터로 변합니다.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은 애띤 얼굴을 대학생들, 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 인터뷰 : 최기승 / 호남대
    2017-09-19
  • 고독성 살충제 먹는 쌀에 금지하자던 장관, 입장 바뀌었나?
    【 앵커멘트 】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쌀에 대한 고독성 살충제 잔류검사를 한 결과 검출사실이 드러났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 잔류검사는 현 농림축산식품부 김영록 장관이 의원 시절, 고독성 살충제를 먹는 쌀에 뿌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관이 되고 나니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건지, 취임 두 달이 지났지만 먹는 쌀에 뿌려지는 살충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국
    2017-09-19
  • 순천대 총장, 교수 위안부 발언 사과
    순천대 송 모 교수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비하 발언에 대해 박진성 총장이 사과했습니다. 박 총장은 성명서를 통해 송 교수의 발언으로 고통받은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교수는 지난 4월 강의 도중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여성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해 지역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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