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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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장현 시장,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 촉구
    윤장현 광주시장이 이사회 파행을 겪고 있는 조선대에 임시이사가 파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시장은 조선대가 이사회 문제로 7개월째 갈등을 겪고 있다며 대학이 하루 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임시이사 파견을 촉구했습니다. 새 이사회 선임 문제로 촉발된 조선대 갈등은 이사진 사퇴와 공익형 이사제 도입 요구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19
  • 80대 환자 폭행 증거인멸 시립병원 직원 구속영장 청구
    80대 치매환자가 폭행당하는 장면이 찍힌 것으로 보이는 CCTV 영상을 삭제한 광주시립 1 요양병원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CCTV영상을 지우고 저장 하드디스크를 빼낸 혐의로 시립병원 직원 김 모씨에 대해 증거 인멸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겸찰은 환자 폭행 논란과 증거인멸 의혹이 일자 지난달 2차례에 걸쳐 병원 등 주요 장소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19
  • 수익성 악화 영광 해수온천랜드 민간 매각
    수익성 악화로 문을 닫았던 영광 해수온천랜드가 민간에 매각됐습니다. 영광군은 지난 4월 만성적자를 이유로 휴장한 영광 해수온천랜드를 수의계약 방식을 통해 민간투자자에게 73억원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국비와 군비 등 185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해수온천랜드는 준공 이후 해마다 적자가 늘어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9-19
  • 서광주농협, 감사서 '특혜 인사' 적발
    서광주농협이 조합장 친형에 대해 특혜 인사하고,고위직 간부 아들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협 광주본부 감사위원회는 서광주 농협이 지난 2013년 기능직 직원이 하나로마트 점장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고친 뒤 조합장의 친형 문 모 씨를 서광주농협의 한 지점장으로 발령낸 것에 대해 인사 취소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위는 또,서광주농협이 지난해 제한경쟁채용 절차를 무시한 채 중앙회의 고위 간부의 아들 이 모 씨를 채용한 것에 대해 주의조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9-19
  • 광주*전남 미세먼지 농도 높고 점차 흐려져
    오늘 광주와 전남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에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으니 바깥 활동에 주의하시기 바람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8도, 목포 26도, 여수 2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27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9-19
  • 보이스 피싱 조직 수거책과 인출책 구속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신용카드와 현금을 보낸 수거책과 인출책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건네받은 신용카드와 피해금 3,400만원을 중국 금융사기 조직에 보낸 혐의로 40살 마 모씨와 33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수거책인 마씨가 피해자들로부터 신용카드를 받아 물품보관소에 넣어놓으면 인출책 정씨가 현금을 인출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기는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9-19
  • 광주 폭력사범 연평균 만 5천명…1/3명은 주취폭력
    광주경찰청은 최근 5년간 광주에서 적발된 폭력사범은 연평균 만 5천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술에 취한 사람은 연평균 4천 2백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사범도 지난 12년 329명, 다음해 284명, 지난해 247명 등으로 연평균 28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19
  • 나주시, 혁신도시 인근 악취 시설 폐업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도시 인근 축사의 폐업이 추진됩니다. 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의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가축분뇨관리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부터 혁신도시 인근 축사 30여 곳에 대해 보상비를 지급하는 방식 등으로 폐업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업이 사실상 어려운 퇴비공장 등에 대해서는 악취 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2017-09-19
  • 불황속 전통시장 상인-노점상 갈등
    【 앵커멘트 】 무안 전통시장에서 가게 상인과 노점상들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대화 시설을 갖춘 새 시장으로 이전하면서 자리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데 중재에 나선 무안군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현대화 시설로 이전한 무안읍의 전통시장입니다. 대로변과 시장길을 따라 자리 잡은 노점상이 주차장까지 좌판을 깔고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당초 무안군이 노점상들을 위해서 확보해 둔 공간입
    2017-09-19
  • 불황속 전통시장 상인-노점상 갈등
    【 앵커멘트 】 무안 전통시장에서 가게 상인과 노점상들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대화 시설을 갖춘 새 시장으로 이전하면서 자리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데 중재에 나선 무안군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현대화 시설로 이전한 무안읍의 전통시장입니다. 대로변과 시장길을 따라 자리 잡은 노점상이 주차장까지 좌판을 깔고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당초 무안군이 노점상들을 위해서 확보해 둔 공간입
    2017-09-19
  • 서광주농협, 감사서 '특혜 인사' 적발
    서광주농협이 조합장 친형에 대해 특혜 인사하고,고위직 간부 아들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협 광주본부 감사위원회는 서광주 농협이 지난 2013년 기능직 직원이 하나로마트 점장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고친 뒤 조합장의 친형 문 모 씨를 서광주농협의 한 지점장으로 발령낸 것에 대해 인사 취소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위는 또,서광주농협이 지난해 제한경쟁채용 절차를 무시한 채 중앙회의 고위 간부의 아들 이 모 씨를 채용한 것에 대해 주의조치했습니다.
    2017-09-19
  • 서광주농협, 감사서 '특혜 인사' 적발
    서광주농협이 조합장 친형에 대해 특혜 인사하고,고위직 간부 아들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협 광주본부 감사위원회는 서광주 농협이 지난 2013년 기능직 직원이 하나로마트 점장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고친 뒤 조합장의 친형 문 모 씨를 서광주농협의 한 지점장으로 발령낸 것에 대해 인사 취소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위는 또,서광주농협이 지난해 제한경쟁채용 절차를 무시한 채 중앙회의 고위 간부의 아들 이 모 씨를 채용한 것에 대해 주의조치했습니다.
    2017-09-19
  • 서광주농협, 감사서 '특혜 인사' 적발
    서광주농협이 조합장 친형에 대해 특혜 인사하고,고위직 간부 아들을 특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협 광주본부 감사위원회는 서광주 농협이 지난 2013년 기능직 직원이 하나로마트 점장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고친 뒤 조합장의 친형 문 모 씨를 서광주농협의 한 지점장으로 발령낸 것에 대해 인사 취소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위는 또,서광주농협이 지난해 제한경쟁채용 절차를 무시한 채 중앙회의 고위 간부의 아들 이 모 씨를 채용한 것에 대해 주의조치했습니다.
    2017-09-19
  • 남편 신체 특정 부위 절단...50대 여성 구속기소
    흉기로 남편의 신체 특정 부위를 절단한 혐의로 5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달 26일 밤 잠자던 남편의 신체 특정 부위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남편이 생활비를 충분히 주지 않고 바람을 피우고 있단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09-19
  • 이낙연 국무총리 "고 백남기 농민*유족에 사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고와 관련해 정부를 대표해 정부의 과오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백남기 농민의 사망은 국민의 생명과 생활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기본적 임무를 공권력이 배반한 사건으로 정부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면서 고인과 그 가족,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고 백남기 농민은 지난 2천 15년 11월 민중총궐기 집회 도중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뒤 지난해 9월 25일 숨지면서 경찰의 과잉 대응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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