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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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06
  • 광주전남 5년간 음주사고 1만건…307명 사망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06
  • 무기징역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대법원 상고…"죽이지 않았다"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고인과 검찰이 각각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지난 2천 1년 나주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 징역을 선고받은 김 모씨가 피해자를 살해한 사실이 없다며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도 극악 범죄에 대해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김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06
  • 태양광 사업 허가 대가 뇌물받은 한전 직원 구속
    태양광 발전 사업의 편의를 봐주고 뇌물을 받은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천 12년 태양광 발전사업자로부터 6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전 직원 53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같은 한전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자로부터 태양광 전송 시설을 저렴하게 빌려주고 친인척 계좌를 통해 수익금 중 일부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9-06
  • 태양광 사업 허가 대가 뇌물받은 한전 직원 구속
    태양광 발전 사업의 편의를 봐주고 뇌물을 받은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천 12년 태양광 발전사업자로부터 6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전 직원 53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같은 한전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자로부터 태양광 전송 시설을 저렴하게 빌려주고 친인척 계좌를 통해 수익금 중 일부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9-06
  • 광주전남 5년간 음주사고 1만건…307명 사망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6
  • 광주전남 5년간 음주사고 1만건…307명 사망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연락처 남겨도 구호조치 않으면 뺑소니" 실형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9-06
  • 김해용VIP장례식장 대표, 63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해용 VIP장례타운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63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2천 10년부터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2017-09-06
  • 학교 전담 경찰관이 담당 학교 여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학교 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자매는 가해 경찰관을 '양아빠'라 부르며 의지해 왔다고 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일하는 김 모씨는 지난 6월 초 여중생 자매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자매가 잠든 사이 가슴과 허벅지 등 신체 접촉을 했고, 심지어 경찰서 진술 녹화실에서도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청소년'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9월 김 씨를 알게
    2017-09-06
  • 정규직 미끼 청년 착취 업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 앵커멘트 】 지난 7월 정규직을 미끼로 청년들을 착취한 악덕 용역업체에 대한 연속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수사에 착수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해당 용역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월급 2백만원의 정규직 사무원을 뽑는다며 청년들을 끌어모은 전남의 한 용역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구인 공고를 보고 온 청년들에게 기숙사 생활까지 강요하며 양파밭과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켰습니다. 약속했던 임금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2017-09-06
  • '꺼지고 갈라지고'..지반침하 '논란'
    【 앵커멘트 】 얼마전 바닷물 유입으로 문제가 된 아파트 건설 현장,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같은 현장에서 지반침하 사실이 드러나 입주예정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면 전환# 바닷물이 유입돼 안전에 우려가 제기된 여수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주변 가로등이 모두 공사 현장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길 건너 가로등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7-09-06
  • 학교 전담 경찰관이 담당 학교 여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학교 전담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 자매는 가해 경찰관을 '양아빠'라 부르며 의지해 왔다고 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일하는 김 모씨는 지난 6월 초 여중생 자매를 자신의 집에 데려갔습니다. 자매가 잠든 사이 가슴과 허벅지 등 신체 접촉을 했고, 심지어 경찰서 진술 녹화실에서도 성추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청소년'으로 지정되면서 지난해 9월 김 씨를 알게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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