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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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서 진도 4.5 여진..광주전남 400여건 신고
    어젯밤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또 발생하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와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8시 반 쯤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4.5 규모의 지진으로 400여 건의 문의전화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전남에서는 진도 1~2 정도의 지진동이 감지돼, 고층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20
  • 흉기 난동 조선업 실직자 "혼자 죽기 억울했다"
    지난 추석날 목포에서 발생한 가정집 흉기 난동 사건은 조선업 실직자의 묻지마식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7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29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일하던 조선소 하청업체에서 실직한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생활을 이어오다 추석 당일 혼자 죽기 억울해 누군가를 죽이고 자신도 죽을 생각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
    2016-09-20
  • 흉기 난동 조선업 실직자 "혼자 죽기 억울했다"
    지난 추석날 목포에서 발생한 가정집 흉기 난동 사건은 조선업 실직자의 묻지마식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7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29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일하던 조선소 하청업체에서 실직한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생활을 이어오다 추석 당일 혼자 죽기 억울해 누군가를 죽이고 자신도 죽을 생각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2016-09-20
  • 경주서 진도 4.5 여진..광주전남 400여건 신고
    어젯밤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또 발생하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와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8시 반 쯤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4.5 규모의 지진으로 400여 건의 문의전화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전남에서는 진도 1~2 정도의 지진동이 감지돼, 고층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2016-09-20
  • 어린이집 차량에 6살 여아 치여 숨져
    【 앵커멘트 】 남> 6살 난 여자 어린이가 또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숨진 어린이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혼자 길을 건너던 중이었습니다. 여> 특히 사고가 난 곳은 시속 30km로 운행 속도가 제한된 어린이보호구역이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5시 30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앞 횡단보도에서 66살 성 모 씨가 몰던 35인승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6살 한 모 양이 치여 숨졌습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한 양은 신호등이 없는
    2016-09-20
  • [현장]200억 물빛공원..유령공원 전락
    【 앵커멘트 】 2백억 원을 들여 조성된 광양 물빛공원이 관리도 안되고, 아무도 찾지 않는 유령공원으로 변했습니다. 소유권을 가진 정부와 유지 보수를 맡은 광양시가 예산 타령만 하며, 서로 관리 책임을 미루는 사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해양수산부가 200억 원을 들여 광양항 배후단지에 조성한 수변공원입니다. 오랫동안 사람 손이 닿지 않은 듯 잡풀이 무성하고, 보도블럭과 데크길은 무서진 채 방치돼 있습니다. ▶ 스탠딩 : 이
    2016-09-19
  • 유치원 통학버스에 6살 여아 치어 숨져
    유치원 통학버스에 6살 어린이가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에서 6살 한 모 양이 66살 성 모 씨가 운전하던 35인승 유치원 버스에 치여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성씨가 집 방향으로 길을 건너던 한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6-09-19
  • 광양시, 쿨 루프 도색 시범 사업
    광양시가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쿨 루프(cool roof) 사업을 시범 실시합니다. 쿨 루프 사업은 건물 옥상에 햇빛을 반사시키는 페인트를 칠해 실내 온도를 2~5도 낮추는 사업입니다. 광양시는 최근 청사에 쿨 루프 도색을 완료했으며, 도색 효과를 모니터링해 민간 건물에도 보급할 계획입니다.
    2016-09-19
  • 만취 승객 상대 강도짓, 전과 40범 택시기사 구속
    만취한 택시 승객을 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전과 40범인 택시 기사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8일 만취한 상태로 자신이 몰던 택시에서 내린 뒤 광주시 노대동의 한 버스정류장 의자에서 앉아있던 47살 한 모 씨를 수차례 폭행하고 2백만 원 상당의 금품를 빼앗은 혐의로 택시운전기사 55살 손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전과 40범인 손 씨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9-19
  • 공무원 성과급 제도 갈등..또 다시 논란
    【 앵커멘트 】 노조가 직원들의 개별 성과급을 돌려받아 재분배하려 한다는 이유로 광주 북구청이 성과금 지급을 중단했습니다. 지난해 광주 서구청에 이어 또다시 갈등이 빚어지면서 성과급 재분배에 대한 논란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행자부 홈페이지에 전국공무원노조 광주 북구 지부에 대한 위법행위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노조가 이른바 '성과급 나눠먹기'를 하기 위해 직원들의 개별 성과급을 반납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행
    2016-09-19
  • 제 1회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 열려
    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아너 회원 3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모임 활성화와 신규 회원 발굴을 위해 제 1회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2010년 첫 회원이 탄생한 이후 올해까지 총 44명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9-19
  • 아문당 "옛 도청 역사왜곡 주장, 명예훼손"
    5월 단체가 옛 전남도청의 원형 복원을 요구하며 2주 가까이 천막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문화전당 측이 5월단체 주장이 명예훼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문화전당 측은 논란이 되고 있는 옛 전남도청의 총탄 자국과 상황실, 방송실 복원 문제는 지난해 민주평화교류원 공사가 끝난 뒤에 문제제기가 이뤄진 사안이라며 역사왜곡이나 흔적 지우기를 했다는 5월 단체의 주장은 정부와 문화전당 측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교류원을 전당과 분리해 5.18 기념관을 세우자는 요구에 대해서는 시민적 합의인 전당 기본
    2016-09-19
  • 추석 제수·선물용품 원산지 둔갑 90곳 적발
    추석 제수와 선물용품 원산지를 둔갑시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9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제수*선물용품을 파는 광주, 전남지역 도*소매업체와 유통업체 등 2천 5백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여부를 단속해 90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품목 중 배추김치 37건이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가 1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9-19
  • 전남 화순 농공단지 홍삼 제조 공장서 폭발 사고
    오늘 낮 12시쯤 전남 화순군 화순읍 농공단지에 있는 홍삼 추출물 제조공장에서 2.5톤 압력탱크 뚜껑이 폭발하듯 날아가 조립식 공장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압력 탱크 내부 압력 조절 등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9-19
  • 아문당 "옛 전남도청 역사왜곡 주장, 중대한 명예훼손"
    5월 단체가 옛 전남도청의 원형 복원을 요구하며 2주 가까이 천막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아시아문화전당 측이 명예훼손이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문화전당 측은 논란이 되고 있는 옛 전남도청의 총탄 자국과 상황실, 방송실 복원 문제는 지난해 민주평화교류원 공사가 끝난 뒤에 문제제기가 이뤄진 사안이라며 역사왜곡이나 흔적 지우기를 했다는 5월 단체의 주장은 정부와 문화전당 측에 대한 중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교류원을 전당과 분리해 5.18 기념관을 세우자는 요구에 대해서는 시민적 합의인 전당 기본계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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