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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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대신 갚아라" 동업자 모친 살해한 40대 검거
    옛 동업자의 부모를 찾아가 아들 대신 돈을 갚으라며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반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주택에서 흉기로 77살 서 모 씨를 살해하고 서씨의 남편 79살 정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정 씨 부부의 아들과 함께 일을 했던 동업자로, 정 씨의 아들이 진 빚 9백만 원을 갚으라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16
  • (LTE)비 오는 귀경길... 일부 구간 정체 계속
    【 앵커멘트 】 닷새 간의 추석 연휴가 절반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벌써 집으로 돌아간 분도 있고, 갈 준비를 하는 분도 있으실텐데요. 정체가 아직 풀리지 않은데다, 비까지 내리고 있어 귀경길이 몸살을 앓을 전망입니다.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요금소에 나와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 전남을 지나는 고속도로는 보시는 것처럼 낮에 비해서는 조금 한가해진 상태입니다. (CAMERA PAN) 하지만 여전히 중부선과 천
    2016-09-16
  •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가고싶은섬'
    여수 손죽도와 신안 기점도, 소악도가 전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뛰어난 바다경관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가꾼 꽃밭과 오래된 돌담이 매력적인 여수 손죽도와 갯벌과 염전, 섬과 섬을 잇는 다섯개의 노두길이 매력적인 신안 기점도와 소악도를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가고싶은 섬' 사업을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으로 삼고, 해마다 2개씩 오는 2024년까지 모두 24개의 섬을 가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6-09-16
  • (전화연결)오늘 낮 귀경길 정체 '절정'.. 내일 새벽 풀려
    【 앵커멘트 】 남> 닷새 간의 추석 연휴도 이제 절반이 지나고 있는데요.. 벌써 집으로 돌아간 분도 있고, 갈 준비를 하는 분도 있을텐데, 오늘 귀경길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여> 밤에 풀렸던 고속도로는 오늘 낮부터 다시 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이는데, 비까지 내리면서 귀경길이 몸살을 앓을 전망입니다..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 등 광주 전남 지역을 지나는 고속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가
    2016-09-16
  • 영광 국도서 트랙터 역주행...9명 부상
    역주행하던 트랙터와 마주오던 차량 등 4대가 잇따라 부딪히면서 9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영광군 영광읍의 국도에서 82살 최 모씨의 트랙터가 역주행 하다가, 마주오던 승용차 2대와 충돌했고, 이를 피하려던 차량 2대도 부딪히면서 모두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랙터 운전자 최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9-16
  • '광주형 공동체 주택사업' 2곳 추진
    마을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는 '광주형 주택 정비사업'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와 LH공사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농성동과 도산동이 선정됨에 따라, 203억 원을 투입해 백 십여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획일적인 기존의 재개발 정비 사업과는 달리, 마을의 전통적인 주거 형태를 이어갈 수 있는 주택 정비 사업입니다.
    2016-09-15
  • 화재 사망자 인구 비율 전남 최고
    전남의 화재 사망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전남지역에서 화재로 121명이 숨져, 인구 10만 명당 6명의 사망률로 전국에서 높았습니다. 사망자는 50대가 가장 많았고, 주로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9-15
  • (16 모닝용지원금만 주면 끝? 전통문화 박제화 '가속'
    【 앵커멘트 】 이처럼 광주*전남지역 전통문화의 상당수가 명맥이 끊기거나 끊길 위기에 처하면서, 예향이라는 말조차 무색할 정돕니다. 하지만 보존과 계승에 힘써야 할 행정기관은 물론, 지역사회도 무관심과 형식적인 지원에만 그치면서, 소중한 전통문화들을 고립화*박제화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계속해서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영광읍에 있는 공옥진 예술연구소. 사람의 손길이 닿은 지 오래된 듯 마당에는 잡초가 무성합니다. 공 여사가 지난 2012년 작고한 뒤 그녀의 1인 창무
    2016-09-15
  • 추석 전남 곳곳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추석인 오늘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12중 추돌사고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라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몽탄 2터널에서 차량 12대가 잇따라 추돌해 27살 오 모 씨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서해안고속도로가 1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후 1시 반쯤에는 함평군 학교면의 한 도로에서 군내버스와 경운기가 충돌해 경운기 운전자 유씨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4명이 다쳤습니다.
    2016-09-15
  • 넉넉하고 푸근한 한가위
    【 앵커멘트 】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은 오늘, 곳곳에서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모처럼 모인 가족들은 훈훈한 정을 나누며 넉넉한 한가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추석날 표정을 이동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전통 한복을 차려 입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성스레 차례를 지냅니다. 햇밤과 햅쌀 등 올 가을 수확한 오곡백과로 준비한 차례상에 술잔을 올리며 조상들의 음덕을 기립니다. 모처럼 고향집에 둘러 앉은 자리엔 넉넉함과 정겨움이 가득
    2016-09-15
  • 추석 여행 대신 친정가겠다는 아내 폭행 40대 입건
    가족 추석 여행 대신 친정에 가겠다고 말을 듣고 아내를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어제 오전 광주시 선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추석에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아내가 돌연 친정에 가겠다는 말에 화가나 부부싸움을 벌이다 부인 38살 정 모 씨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혐의로 44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2016-09-15
  • [LTE]이른 귀경 정체 극심...역*터미널 북적
    【 앵커멘트 】 추석 명절을 끝내고 이른 귀경에 나선 사람들로 고속도로는 하루종일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에도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는데요. 광주 송정역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천정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에 나와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귀성객으로 가득 찼던 송정역은 추석 명절을 보내고 일찌감치 귀경길에 오늘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귀경객들은 고향의 정이 가득 담겨있는 선물 보따리를
    2016-09-15
  • 내일 새벽 남해안 비 시작...예상 강수량 5 ~ 30mm
    끝으로 날씹니다. 내일 새벽 남해안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광주*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5 ~ 30mm입니다. 비로 인해 내일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진 23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토요일인 모레부터는 제 16호 태풍 말라카스의 간접 영향을 받으면서 거센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귀경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6-09-15
  • 전화연결) 오늘 귀경 시작..양방향 혼잡 예상
    【 앵커멘트 】 남> 어제 저녁까지 계속됐던 귀성길 정체는 밤부터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는데요.. 추석인 오늘은 막바지 귀성과 이른 귀경이 시작되면서 양방향 극심한 혼잡이 예상됩니다. 여> 아침부터 다시 고속도로에 차가 많아지면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자세한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을 포함한 호남권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막바지
    2016-09-15
  • '금은방 손님인 척' 5천만 원 상당 귀금속 훔친 30대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에서 귀금속 수천만 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이 한 눈을 판 사이 진열대에 놓여있던 금목걸이 등 5천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추석을 맞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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