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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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바닷물 상승...저지대 침수 대비
    다음 주 목포 해안가의 바닷물 높이 상승으로 저지대 침수가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당부됩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 사이 바닷물 높이가 5m 이상 올라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저지대에 차량 주차 금지와 주택가 침수 대비 등을 당부하는 한편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6-09-14
  • (전화연결)밤새 귀성행렬...오늘 정체 '절정'
    【 앵커멘트 】 남>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이미 고향에 오신 분도 계실거고, 이제 출발을 준비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먼저 귀성길 상황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여>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귀성 정체는 새벽까지 이어지다가, 지금은 다소 풀린 상텝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 가장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 주시죠.. 【 기자 】네, 이 시각 현재 광주 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을 포함한 호남권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귀성 차
    2016-09-14
  • 새우양식 유독물질 사용.. 바다오염 우려
    【 앵커멘트 】 일부 새우양식장에서 청소와 천적을 없애기 위해 농약과 락스 등을 사용하고 있는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 양식장 물이 아무런 정화 조치없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가고 있는데도, 관리감독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새우 양식장입니다. 양식장 뒤편에 공업용 과산화수소 빈 통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새우 양식장 인근 창고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파란색 통 안에는 적혀 있는 이름과 달리 대신 락스가
    2016-09-13
  • 전남 민간건축물 내진설계 2.11% 불과
    전남지역 민간 건축물의 내진설계 비율이 2%대에 불과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이 국민안전처에서 제출받은 '민간건축물 내진설계 현황'에 따르면, 사용 승인을 받은 전남의 전체 건물 중 내진설계는 단 2.11% 뿐이었습니다. 광주도 10.27%만 내진설계가 된 걸로 나타나, 대부분의 민간 건물이 지진에 취약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2016-09-13
  • 지진 대응 제각각..메뉴얼 유명무실 '혼란'
    【 앵커멘트 】 지난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던 광주*전남지역의 지진 대응 실태를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메뉴얼도 없고, 대응 교육도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대책이 시급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어젯밤 지진이 발생했던 당시 광주의 한 고등학교 모습입니다. 교실 밖으로 나오는 학생 없이 모두 침착하게 자율학습을 이어나갑니다. ▶ 인터뷰 : 정수빈 / 고등학교 1학년 - "놀라서 앉아있거나 서로 얼굴 보면서
    2016-09-13
  • 역대 최강 지진..광주*전남도 '흔들'
    【 앵커멘트 】 어젯밤 경북 경주에서 관측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뒤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광주와 전남지역에까지 진동이 이어졌습니다. 지진 발생 이후 5천 3백여 건의 신고가 잇따랐고, 지진 여파에 놀란 시도민들은 밤새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거실 한 쪽에 놓여있던 스탠드가 갑자기 흔들립니다. ▶ 싱크 : (효과음) - "아 이게 지진이 맞긴 맞나봐" 선반 위에 놓인 술병들이 흔들리며 깨질
    2016-09-13
  • 광주 가습기 피해자 108명 중 24명 숨져
    광주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22%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피해를 본 시민이 108명 중 24명이 숨지면서 사망률이 22%를 기록해 전국 평균 사망률보다 2% 포인트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습기 살균제 이용자는 경미한 경우라도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며 반드시 신고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9-13
  • 노벨평화상 통티모르 벨로 주교.. 광주 방문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통티모르의 카를루스 벨로 주교가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광주에 도착한 벨로 주교는 광주대교구를 방문한 뒤 윤장현 광주시장이 초청한 만찬에 참석해했소 내일(14) 광주 적십사 수련원에서 통티모르 노동자 700여 명과 함께 점심을 함께 합니다 벨로 주교는 지난 1996년 호세 라모스 호르타 전 대통령과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6-09-13
  • 포획량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2척 추가 나포
    포획량을 축소해 조업일지에 기재한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추가로 나포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인근 해역에서 어업활동을 한 뒤 포획량을 줄여 보고해 제한조건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두 배에서 담보금 3천5백만 원을 받고 현장에서 석방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13
  • [LTE]추석 귀성인파 북적, 정체 오늘 밤 내내 이어져
    【 앵커멘트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에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해 그곳 상황 전해 듣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 기자 】네, 저는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시간이 갈수록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과 마중을 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PAN) 긴 여정에 피곤할 법도 하지만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합니다//
    2016-09-13
  • 포획량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2척 추가 나포
    포획량을 축소해 조업일지에 기재한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추가로 나포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인근 해역에서 어업활동을 한 뒤 포획량을 줄여 보고해 제한조건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두 배에서 담보금 3천5백만 원을 받고 현장에서 석방했습니다.
    2016-09-13
  • 리콜 기종 갤럭시노트7 화재..20대 부상
    삼성전자가 리콜결정을 내린 휴대전화 갤럭시노트7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운암동에 사는 28살 전 모 씨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이를 진화하던 중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휴대전화의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2016-09-13
  • 리콜 기종 갤럭시노트7 화재..20대 부상
    삼성전자가 리콜결정을 내린 휴대전화 갤럭시노트7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운암동에 사는 28살 전 모 씨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이를 진화하던 중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휴대전화의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13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18시간 만에 검거
    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13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18시간 만에 검거
    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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