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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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대꾸 한다고 부하직원 때린 40대 입건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시 오선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직원들 앞에서 말 대꾸를 한다며 부하 직원 30살 박 모 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6-09-12
  • "교정도 소통입니다" 최강주 광주지방교정청장 취임
    "교정도 소통입니다" 최강주 광주지방교정청장 취임 제30대 최강주(54) 광주지방교정청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최 청장은 취임사에서 "반듯한 사회를 건설하고 국민의 행복한 생활권 조성을 위해 소통과 개방의 교정정책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 신임 청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동국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공안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난 1989년 교정간부 31기로 공직에 입문하고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공주교도소장, 광주교도소장, 인천구치소장, 서울구치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kbc
    2016-09-12
  •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어제(11일) 오후 6시 반쯤 광주시 금호동 56살 강 모 씨의 아파트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집안 내부를 모두 태우고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상으로 대피한 주민 세 명을 긴급구조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9-12
  • 말대꾸한다고 부하직원 때린 40대 입건
    말대꾸를 한다며 부하직원을 때린 40대 남성이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말대꾸를 한다며 부하직원 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12
  • 광주 시민 9천 명 오카리나 연주...세계 최대 규모
    광주 시민 9천 명이 연주한 오카리나 선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울려퍼졌습니다. 오카리나 동호회원과 광주시민 등 9천 명이 참여한 광주 남구민 오카리나 대합주에서는 '아리랑'과 '아침이슬' 등 3곡이 오카리나로 연주됐습니다. 단일 악기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이번 연주는 KRI한국기록원과 기네스월드레코드 등 인증기관의 규정과 지침에 의해서 진행됐습니다.
    2016-09-11
  • 추석 나흘 앞두고 이른 성묘객 북적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원묘지에는 이른 성묘객들이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초가을 날씨 속 광주 영락공원과 망월동 시립공원묘역 등 광주 전남 주요 공원묘지에는 하루종일 이른 성묘객들이 찾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고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광주 전남지역에는 오늘밤과 내일 남해안을 중심으로 5~30mm의 비가 내리겠고, 내일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2~3가량 높은 29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2016-09-11
  • 중국 기업 임직원 6,400명 크루즈 타고 여수항 입항
    중국 기업 임직원 6천400명이 여수항으로 들어옵니다. 전남도는 내일(13) 중국 일용품유한회사 커티 임직원 6,400명이 크루즈를 타고 여수항에 입항해 여수세계박람회장 아쿠아플라넷과 순천 낙안읍성 등을 관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들 대규모 크루즈 관광단에게 전남의 청정 먹거리와 섬*해양*문화 등의 자원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2016-09-11
  • 김영란법 시행 전남 농축산물 4천억 원대 피해 추산
    김영란법 시행으로 전남 농축산물 피해 규모가 4천억 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전남도는 농촌경제연구원의 분석 결과, 김영란법 시행으로 한우 470억 원, 인삼 150억 원, 배 120억 원 등 모두 4천억 원대의 피해가 발행하고, 이는 전국 피해 규모에서 전남지역이 21%를 차지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 5만 원 이하의 선물을 제작하고, 도농 간 직거래 활성화와 새로운 판로개척을 통한 수출 확대 등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2016-09-11
  • 여천전남병원, 여수 첫 의료기관 인증 획득
    여천전남병원이 여수에서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여천전남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심사에서 감염관리, 진료체계, 환경개선 등 4개 영역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했습니다. 2011년 도입된 의료기관 인증 제도는 국내 의료 수준을 높이기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2016-09-11
  •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개막..15개국 참여
    15개 나라 3백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이 오는 29일까지 개최됩니다. '기억, 조화, 열정'이란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에서는 미술과 비디오아트, 공예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여수시는 국제 문화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격년제로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6-09-11
  • "명절 연휴 플러그 뽑고 온실가스 감축"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개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와 음식물 쓰레기 20%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와 순천시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저탄소생활실천 서약서를 썼습니다.
    2016-09-11
  • 김용구 전 정책자문관 구속영장 발부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전 자문관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은 지난해 지역의 한 건설사로부터 경영컨설팅 비용 명목으로 1억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8일 체포됐습니다.
    2016-09-10
  • 30도 안팎 늦여름 더위..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31도를 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밤사이에도 전남 동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요일인 내일도 27도~30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서해 남부바다에는 오늘과 내일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6-09-10
  • 한가위 앞둔 재래시장 오랜만에 북적
    【 앵커멘트 】 추석 명절이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재래시장들도 제수용품과 음식 장만을 위해 찾은 시민들의 발길로 오랜만에 북적였습니다. 불경기 속에 시름하던 상인들도 모처럼 만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생선과 과일, 갖가지 나물 등 차례 음식을 고르는 손님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고향을 찾아올 자식과 친지들 생각에 어느 때보다 꼼꼼하게 물건을 살피고 고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주시내 재래시장은 모처럼 만에 활기를
    2016-09-10
  • 5.18 역사현장 보존 촉구 시민대회 개최
    5.18 최후 항쟁이 벌어졌던 옛 전남도청 건물의 보존을 촉구하는 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5.18역사왜곡대책위 등 참가 단체들은 아시아문화전당 부지 내에 위치한 전남도청 별관 건물의 온전한 보존과 5.18기념 공간 마련을 요구하고 이를 위한 천막농성 등을 벌여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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