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자가격리 실효성 의문…밀착 감시 필요
【 앵커멘트 】현재 광주·전남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나 의심 환자와 접촉한 자가격리 대상자는 모두 8명입니다. 하지만 격리지침을 지키는지 여부를 확인하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의 경우 외부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보건복지부의 자가격리 대상자 관리지침입니다.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자가 격리장소를 이탈해선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 물품 등은 사용 후 반드시
20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