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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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변호사까지 가담한 기업형 사행성 게임장 적발
    【 앵커멘트 】 이른바 바지사장을 내세워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온 조직폭력배 등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단속 정보를 제공했고 업주의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변호사까지 가담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문을 열고 들어서자 게임기가 빼곡합니다. 게임장 인근 사무실에서는 게임에 사용한 상품권을 가져오자 만 원짜리 십여 장으로 바꿔줍니다. 지난 2013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1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겨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
    2015-04-02
  • R)[집중2]불법폐차가 세금 도둑과 무법차량 양산
    【 앵커멘트 】이렇게 공업사에서 불법폐차되는 차량 대부분이 압류가 수십 건에서 백여 건에 달하는 이른바 대포차입니다. (CG-세금.번호판) 내야 할 세금들이 불법폐차와 함께 사라지고 있는데 더 심각한 것은 불법폐차로 말소되지 않은 번호판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DVE-세금도둑과 무법차량 양산) 사정이 이런데도 관할 행정기관은 신고를 묵살한채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백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불법폐차가 이뤄진 공업사에서 나온 자동차 등록증입니다. 압
    2015-04-02
  • R)[집중1]자동차 공업사가 불법 폐차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화면은 신안 섬 지역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이뤄지는 불법 폐차의 모습입니다. 폐차는 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 폐기물 처리시설 등을 갖춘 곳에서만 가능하지만 일반 공업사가 이렇게 차량을 마구잡이로 풀어 헤치고 좌석이나 일부 부속물들은 불에 태우고 있습니다. 섬지역 자동차 공업사의 불법 폐차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업사 마당에서 1톤 트럭의 해체 작업이 한창입니다. 엔진같은 주요 부품은 이미 떨어져 나갔고 좌석이나 핸들 등의 부속품들은 드럼통에서
    2015-04-02
  • R)KTX 떠난 광주역...역세권 직격탄
    【 앵커멘트 】 호남KTX 개통과 함께 광주역의 KTX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주변 상권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사실상 광주역이 존폐 기로에 놓이면서 공동화마저 우려되고 있지만, 광주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KTX 이용객으로 붐비던 광주역 대합실이 한산합니다. 호남선 KTX 개통으로 광주역을 오가던 KTX 18편의 운행이 전면 중단된 탓입니다. (c.g.) 하루 평균 광주역을 이용하는 5천 2백명 중 KTX를 이용하는 3천 5백 명이 빠져 나갔습니다.
    2015-04-02
  • R)호남선 ktx 개통 반나절 생활 개막
    【 앵커멘트 】 호남선 KTX가 오늘부터 역사적인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에서 아침을, 서울에서 점심을 먹는 반나절 생활권이 본격적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호남선 ktx 첫 열차와 함께 한 시민들의 표정을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이른 새벽, 호남선 ktx가 역사적인 첫 운행길에 올랐습니다. 열차에 몸을 실은 시민들도, 33년 경력의 베테랑 기장도 설레기는 마찬가집니다. ▶ 인터뷰 : 김상제 / 경기도 수원 - "역사적인 순간을 한 번 간직하고
    2015-04-02
  • 0402 타이틀+주요뉴스
    1.(호남선 KTX 운행)...반나절 생활권 현실로) 호남선 KTX가 오늘 아침 5시 30분 첫 차를 시작으로 역사적인 운행에 들어갔습니다.광주와 서울간 반나절 생활권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2.(호남선 KTX 개통...(광주역 존폐 기로) 호남선 KTX가 개통되면서 광주역이 존폐 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 하루 5천여명의 이용객 가운데 3천5백여명이 빠져나가 주변 상권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3.()공업사 불법 폐차..대부분 압류 차량 섬지역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법으로 차량들을 마구 폐차하
    2015-04-02
  • <영상뉴스> 자막 - 4월, 벚꽃에 물들다
    자막 - 4월, '벚꽃'에 물들다 ---> 글씨와 색깔 예쁘게 부탁 CG팀 영상취재 :김종원
    2015-04-02
  • 대통령,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곧 결정해야"
    박근혜대통령이 논란 중인 호남선고속철도 2단계 노선과 관련해 곧 결정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오늘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어제 오후 빛가람 혁신도시의 한국전력을 방문한 박근혜대통령이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노선과 관련해 "지역의 의견과 승객의 수요같은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곧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에 대해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은 "잘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며 관련 예산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2015-04-02
  • 이정현 "광주에서 정승 당선되면 1조 효과"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서 정승 예비후보가 당선되면 1조 원의 기대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현 의원은 오늘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집권 여당의 정승 후보가 당선되면 광주발전을 위해 가져올 수 있는 각종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최소한 3천억 원 이상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광주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30여 년 만에 당선되면 국민 통합과 화합에 미치는 영향이 5천억 원 이상"이라며 "기대 효과는 1조 원 이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5-04-02
  • 변호사까지 가담한 불법 사행성게임장 적발
    변호사까지 가담한 기업형 불법 사행성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광주 용봉지구 등 유흥가에 불법 사행성게임장 8곳을 운영하면서 10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이 모 씨 등 108명을 무더기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직폭력배와 업주들은 이른바 바지사장을 내세워 게임장을 운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는데,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 42살 최 모 씨는 바지사장이 실제 업주인 것처럼 허위 진술을 시킨 혐의로 함께 입건됐습니다.
    2015-04-02
  • 전남 11개 시*군 강풍주의보...10-40mm 비
    전남 11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순간 최대 풍속이 영암 22.3, 무안 18, 목포 17,4미터퍼세크까지 올라가는 등 전남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11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강한 바람과 함께 오늘밤 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10-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5-04-02
  • 전남경제계 수도권 규제완화 대책 논의(5시용)
    전남지역 경제계가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대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전라남도가 주최한 제2회 전남경제포럼에서 최윤기 산업연구원 부원장은 수도권 규제 완화의 일부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대책으로 지역 특화발전의 강화와 창업지원 확대, 지역 R&D 인재육성 및 고령 인구 활용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의 경제 전문가들은 수도권 규제 완화의 논리가 되는 수도권 인구 감소와 비수도권 GRDP 증가 관련 지표 등의 허구성을 지적하고 정부가 제시한 영국, 프랑스 사례와 달리 우리 수도권은 과도한 수준으로
    2015-04-02
  • 전남 귀어 인구 꾸준히 증가세
    수산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남 어촌으로 돌아오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한 해 동안 서울, 경기 등 대도시를 비롯한 타 시도에서 전남으로 귀어한 가구가 265가구 49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년 전 257가구에 비해 3%인 8가구가 늘어난 것이며 특히 50대 이하 귀어인구가 전체의 82%를 차지하고 20-30대의 귀어도 58가구에 달해 귀어에 대한 젊은층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5-04-02
  • 승용차가 하수도 정비업체 직원 들이받아...3명 사상
    승용차가 도로 옹벽과 하수도 정비업체 직원을 잇따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주 매월동 제2순환도로에서 20살 기 모 씨가 몰던 렌터카 승용차가 옹벽을 들이받은 뒤 하수도 정비업체 직원 69살 황 모 씨를 치면서 기 씨와 황 씨가 숨지고, 차에 함께 타고 있던 20살 임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기 씨가 차선을 바꾸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4-02
  • 골드클래스*보광건설, 광주FC에 후원금 전달
    지역 건설업체인 골드클래스와 보광건설이 광주FC에 1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박철홍 골드클래스 회장과 박상균 보광건설 대표이사는 광주시청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광주FC가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자긍심 고취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광주 시민을 한 데 모으는 데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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