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광양 목성지구 개발, 서울 법무법인이 발목
【 기자 】 네, 광양 목성지구는 7년 전에 개발승인이 났었는데요... 최근에야 사업자가 나서면서 토지보상에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서울의 한 법무법인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 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서울의 한 법무법인이 광양 목성지구 토지소유자들에게 발송한 안내문입니다. 협의보상금이 불만족스럽다면 계약을 체결하지 말고 자신들에게 보상관련 업무를 위임해달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증액된 금액의 20%만 지급하면 행정소송을 통해 정당한 보상
201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