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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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상공회의소 일반*특별 의원 80 명 선출
    광주상공회의소의 제 22대 상공 의원 80명이 선출됐습니다. 오늘 광주상의 상공의원의 투표율이 97.5%를 기록한 가운데 득표순에 따라 일반의원 70명과 특별의원 10명이 뽑혔습니다. 선출된 80명의 의원들은 오는 20일 치러질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선거에서 1인 한 표의 투표권을 갖게됩니다.
    2015-03-12
  • R)"쾌감 때문에" 상가털이 중학생 일당 입건
    【 앵커멘트 】 하룻밤에 상가 6곳을 돌며 금품을 털어온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상가 문을 부수고 들어갔을 때 느끼는 쾌감 때문에 잇따라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건장한 체구의 남성 3명이 어둠이 짙게 깔린 골목길에 들어섭니다. 한 식당 앞에 멈춰선 이들은 출입문을 마구 흔들어대더니 잠시 후 검은 물체를 손에 들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식당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2015-03-12
  • R)남북단일팀 결의안 무산..野, 정부*여당 압박
    【 앵커멘트 】 광주 U대회의 남북단일팀 구성을 촉구하는 국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이 여당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야당 위원들은 단일팀 구성이 적절치 않다고 성급하게 언급한 정부를 집중 성토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답변 】 오늘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특별위원회 전체회의의 가장 관심을 끈 안건은 광주 U대회의 남북단일팀 구성 촉구 결의안 채택이었습니다. 야당은 여당을 성토하는 한편, 남북단일팀 구성 근거법령을 들며, 결의안
    2015-03-12
  • R)ktx 운행시간·운임 확정…반나절 생활권 성큼
    【 앵커멘트 】내일부터 예매에 들어가는 호남고속철도의 운행 요금과 시간표가 확정됐습니다 지난 2009년 착공 이후 6년의 기다림 끝에 광주에서 서울까지 90여 분 만에 주파하는 반나절 생활권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송정에서 용산으로 가는 호남고속철의 첫 차 시간은 새벽 5시 30분. 밤 10시 53분을 막차로 주간에는 44편, 주말에는 48편이 운행됩니다. 열차는 기본적으로 30분에서 40분 간격으로 배차되고, 이용객이 많은 점심시간과 퇴근시간대에는 배차 간격이 16분에서 18분 정도로
    2015-03-12
  • R)광주천 붕어들 시중에 유통
    【 앵커멘트 】 50대 남성이 광주천 부근에 세워진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이 차에서는 불법으로 잡은 수백 마리 붕어가 가득 쌓여있었습니다. 경찰은 광주천에서 불법으로 어획된 붕어 등이 원산지를 속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3시 반쯤 광주 치평동 광주천변의 한 차량 안에서 59살 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 안에서는 길이 20cm 가량의 붕어 5백여 마리가 함께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병이 있는 최 씨가 소형 보트와 그물을
    2015-03-12
  • R)민주평화교류원 콘텐츠 확정도 못해
    【 앵커멘트 】 이처럼 개관은 다가오고 있지만 문화전당 자체에도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옛 전남도청과 경찰청 건물 등에 만들어지는 민주평화교류원이 예산과 이해 관계 등을 이유로, 아직까지 콘텐츠가 확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탈바꿈할 옛 전남도청 본관과 전남지방경찰청에 리모델링 작업이 한창입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리모델링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오는 5월, 늦어도 6월에는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콘텐츱니다. ▶ 스탠
    2015-03-12
  • R)도로에 고철조각.. 타이어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화순의 한 도로에 고철조각들이 뿌려져 지나던 수십대 차량들 타이어에 구멍이 났습니다. 5일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피해가 컸는데, 경찰은 고철 폐기물을 싣고 가던 트럭에서 쇳조각이 쏟아져 난 사고로 보고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자동차 바퀴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고철조각이 박혀있습니다. 일부 차량은 바퀴에 구멍이 나 주저앉았습니다. 피해 차주들은 고철 조각을 뽑아도 뽑아도 끝이 없을 정도라며 분통을 터뜨립니다. ▶ 싱크 : 피해 차주 - "(박힌 고철이) 한 없이 나와. 가다 고생
    2015-03-12
  • 3/12(목)타이틀+주요뉴스
    1.(도로에 쇳조각) 떨어져.. 수십 대 펑크) 화순의 한 도로에 고철 조각들이 뿌려져 차량 수십 대의 바퀴에 구멍이 났습니다. 고철 폐기물을 싣고 가던 트럭에서 흘러내렸습니다. 2.(콘텐츠 오리무중)...껍데기 전시관 우려) 문화전당 개관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옛 전남도청에 들어설 민주평화교류원의 콘텐트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껍데기만 있는 전시관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3.(광주천 붕어), 원산지 속여 시중 유통) 광주천에 물고기를 잡으러 나갔던 50대 남자가 차 안에서 수백
    2015-03-12
  • 통일부 장관 후보자, U대회 북 응원단 적극 검토
    홍용표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광주 하계 U대회에 북한이 응원단을 파견한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후보자는 국회 외교통일위 인사청문회에서 U대회 북한 응원단 참가에 대한 세정치연합 원혜영 의원 질문에 북한이 응원단을 보낸다면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03-12
  • 새정치연합 광주서구을 보궐선거 후보 경선 시작
    새정치민주연합의 광주서구을 보궐선거 후보 경선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오늘과 내일 이틀간 실시되는 일반 국민여론조사 결과와 모레 권리당원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현재 경선 후보로는 김성현 전 민주당 사무처장과 김하중 중앙당 법률위원장, 조영택 전 국회의원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2015-03-12
  • 함평골프고 선후배 위계질서 잡는다며 후배 폭행
    함평골프고에서 2학년 학생들이 선후배 사이의 위계질서를 잡는다며 신입생을 괴롭힌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함평경찰서는 함평골프고 2학년 학생 4명이 선후배 간의 위계질서를 잡는다며 지난해 10월부터 한 신입생을 기숙사 등에서 수차례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징계 여부 등을 지켜본 뒤 가해 학생들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5-03-12
  • 광주 DJ센터 사장, 윤재만*임형진 2명 압축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임원추천위원회는 6명의 사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실시해 윤재만 전 한국무역협회 상임감사와 임형진 전 광주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2명을 광주시에 추천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이 둘 중 1명을 내정하면 광주시의회가 산하기관장을 대상으로 최초의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게 됩니다.
    2015-03-12
  • 장성 불태산에서 나흘 만에 또 산불...진화중
    장성 불태산에서 나흘 만에 또 산불이 나 이 시각 현재 진화 중입니다. 오늘 낮 2시 20분쯤 장성군 진원면 불태산 해발 3백 미터 지점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공무원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성 불태산에서는 지난 8일에도 산불이 나 산림 5헥타르가 탔습니다.
    2015-03-12
  • 호남선 ktx무안공항 경유 촉구 항의 방문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 결정 논란과 관련해 무안지역 주민들이 기획재정부를 찾아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확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무안지역 사회단체장 등 40여 명은 기획재정부가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을 기존노선 개량과 무안공항 지선설치 쪽으로 유도하는 것은 경부선 노선과 비교할 때 지역 차별이며 대통령의 공약과도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문규 기재부 2차관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광주 송정역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계획을 조만간 확정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3-12
  • 시민단체, 남북 단일팀 구성 난색 '규탄'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낸 통일부를 규탄했습니다. 광주평화U대회 시민운동본부는 광주 하계U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 것은 남북관계와 국민정서를 고려할 때 적절하지 않다는 통일부 당국자의 발언은 통일부가 남북 화해와 협력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비판했습니다.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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