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치워도 치워도"...바다쓰레기 몸살
【 앵커멘트 】 전남 해안이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1년 내내 바다쓰레기가 해안으로 몰려오고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일부만 치워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해안가가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폐어구에서부터 냉장고, 식품 포장지, 정체불명의 제품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남해안으로 몰려드는 쓰레기 가운데에는 이렇게 해외에서 기인한 것도 적지 않습니다" 어민들은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쓰레
201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