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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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타이틀 + 주요뉴스
    남>(비엔날레 7대 혁신안 제시)..정동채 퇴임) 광주비엔날레가 민간 사무처장제 도입과 소통팀을 신설하는 등 7가지 혁신안을 내놨습니다. 다섯달 간 혁신위 활동을 이끌었던 정동채 대표가 물러나고 오늘 새 대표가 선임됩니다. 여>(亞문법) 여*야 힘겨루기에 진통 거듭) 문화전당 특별법이 5년 뒤 법인 위탁 문제를 두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당이 경제활성화 법안을 협상카드로 내세워 힘겨루기를 하는 가운데 오늘도 협상을 이어갑니다. 남>(귀하신 몸 부세)..영광에서 양식 추진)
    2015-02-27
  • 여수에 창조경제혁신센터 들어설 듯
    전남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부지와 사업의 내용이 확정됐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그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과 허동수 GS칼텍스회장을 만나 논란이 있었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입지를 원래 알려진대로 결정했고 센터의 사업은 첨단 융.복합 농수축산과 바이오케미컬, 신소재, 원격진료 원격교육 등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창조경제 혁신센터의 위치를 두고 그동안 목포와 여수 순천 등이 경합을 펴왔는데 GS그룹은 여수시 GS칼텍스 교육장에 센터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친 바 있어 센터의 최종 부지는 여수로 확정된 것
    2015-02-27
  • 보름달물해파리 월동(越冬) 국내 최초 확인(모닝)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보름달물해파리가 추운 겨울에도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봄에 산란해 가을 이후에 자연소멸하는 것으로 알려진 보름달물해파리가 보성군 득량만 일원에서 생존해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원은 올 겨울 수온이 높게 유지되면서 보름달물해파리가 생존한 것으로 보인다며, 기후변화와 해파리 생태의 연관성을 조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
    2015-02-27
  • 전국 시도의장협의회 세월호 인양 촉구안 채택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세월호 선체 인양 촉구안을 채택했습니다. 시도의장단은 세월호 침몰사고로 진도뿐 아니라 신안과 완도 등 전남 서남권의 관광객 감소와 수산물 판매가 급감했다며 형 재난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세월호 선체를 인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세월호 선체 인양 촉구안과 함께 한.중 FTA 대책안을 대정부 건의안으로 채택했습니다.
    2015-02-26
  • 전남도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 6곳 선정
    전라남도의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 6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가고싶은 섬 사업에 11개 시군에서 21개 섬을 신청받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여수 낭도와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월도-박지도 등 6개 섬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선정된 섬 6곳에는 각각 8억 원씩 모두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고싶은섬 사업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주민교육과 함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5-02-26
  • 나주 저수지서 보트 뒤집혀.. 50대 숨져
    오늘 오후 4시 반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저수지에서 고무보트가 전복돼 타고 있던 50살 노 모 씨가 물에 빠져 1시간 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노 씨가 낚시를 하기 위해 물놀이장에서 사용하는 소형 고무보트를 타고 저수지 안쪽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26
  • 동시조합장 선거 무투표 당선 전남 34곳, 광주 1곳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무투표 당선되는 조합장이 전남 34곳, 광주 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 179곳의 조합장 선거구 가운데 19%인 34곳에서 무투표 당선이 나왔고, 광주는 산림조합 한 곳에서 무투표 당선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쟁률은 광주 3대 1, 전남 2.4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신안군 수협조합장 선거에서 광주.전남 첫 사퇴 후보자가 나왔습니다.
    2015-02-26
  • R)"여수박람회장 민간 투자기대"..해결 과제도
    【 앵커멘트 】 그동안 3차례나 매각에 실패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한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장밋빛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그동안 여수시 등이 줄곧 요구해온 선 활성화 뒤 매각방안 등이 제시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있지만,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무용지물이란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해양수산부가 내놓은 여수박람회장 활용방안은 우선 박람회장을 활성화시킨 뒤 민간에 단계별로 매각한다는 겁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 등이 박람회 이후 줄기차
    2015-02-26
  • R) 달동네, 도시 명물로 변신 기대
    【 앵커멘트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광주의 대표적 달동네인 양동 발산마을을 예술촌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발산마을은 이제 가난과 낙후의 상징이 아니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심 명물로 변신해 문화를 발산하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폭 1미터 남짓의 좁은 골목에 다닥다닥 늘어선 낡은 주택과 빈 집들. 도시에선 흔한 도시가스마저 공급되지 않은 광주 양동 발산마을은 마치 개발이 비켜난 낙후된 섬
    2015-02-26
  • R)귀한 몸 된 짝퉁굴비 부세, 국내 양식 도전
    【 앵커멘트 】 한때 짝퉁굴비로 불리며 천대받던 부세가 요즘은 귀하신 몸이 됐습니다. 중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영광에서 처음으로 부세 양식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노란 빛을 띈 물고기 6백여 마리가 양식장 안에서 유유히 헤엄을 칩니다. 조기와 닮은 생선으로 더 잘 알려진 부셉니다. ▶ 스탠딩 : 박성호 - "짝퉁조기로 불리며 천대를 받던 부세는 요즘 중국에서 비싼 값에 팔리
    2015-02-26
  • 여야, 아문법 진통..법인화 위탁 최대 쟁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주체 등의 내용을 담은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처리가 2월 임시국회 막판까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부는 오늘도 만나 아문법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지만 법인화 위탁 관련 조문에 대한 의견차로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야는 아문법에 대해 숙려기간을 적용하지 않고 내일도 협상을 이어가기로 해 막판 극적 타결의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2015-02-26
  • R)[8시]"첨단 3지구 보류했는데 선수촌이라니"
    【 앵커멘트 】 광주시가 3곳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후보지를 발표했지만, 앞으로의 조성 사업이 순탄치 않아보입니다. 시의회가 더 이상 신도시 팽창은 안 된다며 첨단 3지구 개발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이달 초 시의회에 첨단 3지구 연구개발특구 조성 사업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시의회는 동의안을 상정조차 하
    2015-02-26
  • R)실험실 폭발 사고..주의 각별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의 한 대학 실험실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실험에 쓰인 화학물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빚어진 사고였는데 실험실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매캐한 화학물질 냄새가 채 가시지 않은 채 창문이 폭발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모두 깨져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광주과학기술원의 한 실험실에서 난 폭발사곱니다. ▶ 스
    2015-02-26
  • R) 대학 OT서 술 마신 신입생 의식불명
    【 앵커멘트 】 대학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던 신입생이 술을 마신 뒤 갑자기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학교측은 강제로 술을 먹인 사실이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과음과 구토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해마다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비슷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교육당국의 안전관리가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3시 반쯤 화순의 한 리조트에서 19살 이 모 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한때 심정지 상태에 이르기도 했
    2015-02-26
  • 0226 타이틀+주요뉴스
    1.(OT참가 여학생 술 마시고 의식불명) 대학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던 여학생이 술을 마신 뒤 갑자기 의식 불명에 빠졌습니다.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사고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안전관리는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2.(민원처리 불만...(극단적 선택 잇따라) 민원 처리에 불만을 품고 음독 자살과 투신 소동을 벌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분신과 자해 등 민원인들의 극단적인 선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3.(선수촌 후보지 제동...("신도시 확장 안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후보지로 선정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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