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국 첫 동시조합장선거 오늘까지 후보등록(모닝)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동시조합장선거 후보등록이 오늘(25일) 마감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선관위는 오늘까지 이틀간의 동시조합장선거 후보 등록이 끝나면 내일부터 투표일인 3월11일 하루 전인 10일까지 선거운동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농협 143곳과 산림조합 19곳, 수협 17곳 등 모두 179곳에서 선거가 치러지고, 광주는 농협 15곳과 축협, 산림조합 각 1곳씩 17곳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2015-02-25
  • R)다음달부터 쌀 수출 자유화, 영국에 전남쌀 첫 수출
    【 앵커멘트 】 네, 지난 95년부터 이어져 온 쌀 수출 제한 제도가 다음달부터 폐지되기 때문인데요.. 우선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인데, 소비감소 등으로 재고량이 늘고 있는전남 쌀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 5톤이 영국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쌀 관세화에 맞춰 상호주의 차원에서 쌀 수출을 제한해왔던 쌀 수출 추천제가 다음달부터 폐지될 예정이어서
    2015-02-25
  • R)법원 어등산 부지 소유권 조정안 내놔...개발 또 난관
    【 앵커멘트 】 어등산리조트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법원이 리조트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사실상 리조트에 사업 우선권을 준 건데, 광주시가 즉각 거부하고 나서는 등 어등산 개발 계획에 또다시 난항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에 기부했던 유원지와 경관부지를 다시 돌려달라는 어등산리조트의 소송에 대해 법원이 조정안을 내놨습니다. 조정안의 핵심은 어등산 관광단지를 민간사업자 개발 방식으로 추진할 경우 어등산리조트와 합의하라는 조항입니다. 사실상 어등산리조트 측에 사업우선권을 준 것으로
    2015-02-25
  • R)해상케이블카 요금 논란 계획比 66% 인상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가 당초 계획서에 나온 요금보다 무려 60% 넘게 올려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특혜 논란 등으로 2년 간 개통이 지연되면서 늘어난 비용을 모두 이용자들에게 전가시킨 겁니다. 염치는 없고 장삿속만 남았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해상케이블카 운영사인 여수포마가 지난 2012년 8월 작성한 사업계획섭니다. 당시 여수포마는 투자 비용과 다른 지자체 케이블카 요금 등을 고려해 탑승 요금을
    2015-02-25
  • R)(모닝)여야,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합의..통과되나?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이 우여곡절 끝에 이번 달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재정지원 방안과 운영주체에 대해 여야가 사실상 합의를 이끌어냈는데, 빠르면 오늘 상임위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 원내대표단이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등 쟁점 법안 논의를 위해 열린 주례회동에서 아문법의 일부 문구를 수정해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 인터뷰
    2015-02-25
  • R)호남고속철 개통 코 앞인데…시기·운행시간 불투명
    【 앵커멘트 】 정부가 밝혔던 호남KTX 개통이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개통 날짜는 물론 운행시간표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난 데 없는 서대전역 경유 논란을 겪었던 지역민들의 우려와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오는 4월이면 광주에서 서울까지 90여 분 만에 주파하는 호남고속철이 개통됩니다. 바야흐로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드는 겁니다. ▶ 인터뷰 : 임재민 / 광주시 도산동 - "서울을 자주가는 편은 아닌데 (고속철이 개통되면)시간 때문에 많이 가게될 것 같고
    2015-02-25
  • R)(모닝)인사대탕평 호남 공약 지켜야
    【 앵커멘트 】 남>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지 오늘로 꼭 2년이 됐는데요.. 취임 전 강조했던 균형발전과 인사 대탕평 약속은 온 데 간데 없어졌습니다. 여> 박 대통령과 광주*전남의 2년을 서울방송본부 이기표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박대통령의 광주 공약사업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등 15개 사업입니다. 광주시는 공약사업과 관련해 올해 사업비로 3840억원을 요청했지만 23%만 반영됐습니다. 15개 사업가운데 자동차100만대
    2015-02-25
  • <0225 타이틀 + 주요뉴스>
    남>(박대통령 2년)..공약도 인사도 불균형) 박근혜 대통령 취임 2년을 맞아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대통령 공약사업 예산 반영률은 10~20%대에 그쳤고, 인사소외는 더 심각합니다. 여>(KTX 운행계획 미확정)..혼란*우려) 4월 초로 예고됐던 호남KTX 개통이 한 달 남짓 남았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개통일 이나 운행시각 등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으면서 혼란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특별법 사실상 여*야 합의)..처리 임박) 아시
    2015-02-25
  • 목포 횟집서 화재 2천 6백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50분쯤 목포시 옥암동 67살 최 모 씨의 횟집에서 불이 나 집기류와 건물 내부 6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영업이 끝난 시간에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3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25
  •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
    광주시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 6차 회의를 열어 임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기념곡 지정을 추진하고, 5.18에 대한 역사왜곡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에 대해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전두환 범종과 관련, 대책위는 5·18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로 대표단을 구성해 조속히 반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5-02-24
  • 조합장 불법선거 첫 과태료 부과, 입후보 예정자 잇따라 적발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실시되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음식물을 제공받은 조합원에게 첫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입후보자 예정자 4명을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목포시 선관위는 지난달 중순 조합원에게 현금 50만 원을 준 혐의로 모 조합 입후보예정자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한데 이어 음식물을 제공받은 조합원 5명에 대해 30배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진도와 순천 선관위도 조합 경비로 조합 임원들에게 의류를 제공하고 해외 출장비 지원 명목으로 금품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를 각
    2015-02-24
  • 광주 첨단경영자협의회 회장 이용범
    광주 첨단경영자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이용범 프로텍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이용범 회장은 취임사에서 첨단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700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한 뒤 지자체와 중앙정부 등에 적극적으로 전달해서 활발한 생산활동을 펼칠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2-24
  • R)졸업 맞은 대학..우울한 대학가
    【 앵커멘트 】 이처럼 요즘 대학가에선 졸업식이 한창인데요, 하지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걸 축하하고, 기뻐해주던 예전의 졸업식 분위기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극심한 취업난 때문인데 졸업식장에 참석한 가족들도 착찹한 모습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학사모를 눌러쓰고 꽃다발을 받아든 채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는 졸업생들. 축하와 격려 속에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게 된 졸업생들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
    2015-02-24
  • 광주*전남 주요 대학 학위수여식 잇따라
    광주*전남 지역 대학들의 학위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조선대를 비롯해 동신대와 호남대, 남부대, 동강대 등 광주*전남 주요 대학들은 오늘 학위수여식을 갖고 사회로 진출하는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조선대는 모레까지 단과대별로 남은 학위수여식을 진행하고 전남대는 오는 26일 광주와 여수에서 각각 학위수여식을 진행합니다.
    2015-02-24
  • R)[뉴스룸]광주전남 지역안전도 전국 최하위 수준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 봉선동에서 옹벽이 무너져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는 등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이런 재해 가능성과 지자체의 대응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안전도를 진단했는데요 광주전남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었습니다. 뉴스룸에서 정경원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국민안전처의 지역안전도 진단은 잠재적 재해발생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위험환경 항목과 재해를 줄이기 위한 행정적 노력을 반영한 위험관리능력, 또 각종 정비 실적 등 구
    2015-02-2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