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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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로 청년 고용 확대
    전라남도가 일자리 창출과 청년들의 취업 확대를 위한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를 추진합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전남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기업으로 2년 이상 정상 가동하고 있는 기업 중 최근 1년간 일자리 증가율이 5% 이상이고 청년 고용 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이 대상입니다. 인증 기업에는 2천만 원의 작업 환경 개선 자금과 인증서가 주어지며 2년 동안 중소기업육성자금과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나 유예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2015-02-23
  • 여수 앞 바다 침몰선박 13척 발견 (모닝)
    여수 앞 바다에서 오래된 선박을 포함해 침몰한 선박 13척이 발견됐습니다. 문화재청과 해양수산부는 여수 앞 바다에서 두 차례 공동조사를 실시해 목선 5척, 철선 1척, 강화플라스틱선 7척 등 모두 13척을 발견하고 침몰선박들의 규모와 위치, 3차원 해저지형을 데이터베이스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목선에 대한 공동조사를 펼치는 한편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침몰선박에 대한 상세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5-02-23
  • R)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다시 시동, 3년마다 개최
    【 앵커멘트 】 네, 지난해 큰 성공을 거둔 국제해조류박람회를 완도군이 3년 마다 개최하기로 했는데요.. 다음달에는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선포식을 갖는 등 어업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중국 심양의 사범대학 교수들이 완도 도우미를 스스로 청했습니다. 지난해 열린 국제해조류박람회를 통해 해조류의 우수성과 가치를 체험한 이들은 차기 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중국 내에서도 우리
    2015-02-23
  • R)벼 도열병도 보험 혜택..농업재해보험 주목 받을까?
    【 앵커멘트 】 지난해 벼 도열병이 크게 확산됐는데요.. 하지만 농업재해보험 대상이 아니어서 농가들의 피해가 컸습니다. 올해부터는 보장 대상에 도열병을 포함하기로 했는데, 이미 추락한 농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가을 벼 수확기를 앞두고 발생한 벼 도열병으로 만8천여 헥타아르에 이르는 전남 지역 논이 큰 피해를 겪었습니다. 정부가 피해 보상에 나섰지만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민들은 아무런 보험
    2015-02-23
  • 친지들 만나고 귀가하던 모자 교통사고...1명 숨져
    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모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아들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고흥군 점암면의 한 교차로에서 2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이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어머니 50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설을 맞아 친척들을 만나고 오는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23
  • R)춘절 중국관광객 12만 6천명, 광주.전남은 1% 불과
    【 앵커멘트 】 중국의 춘절인 이번 설 연휴 동안 12만 명이 넘는 중국 관광객들이 우리나라를 찾았는데요... 하지만 이번에도 무안공항을 통해 광주*전남을 찾은 중국인은 단 1%에 그쳤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춘절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약 12만 6천 명. 지난해와 비교해 30% 가량 늘어난 수칩니다. 광주.전남도 무안국제공항으로 8편의 전세기를 통해 심양과 항주 등에서 중국인 관광객 천 4백명이
    2015-02-23
  • <0223 타이틀 + 주요뉴스>
    남>(황사주의보)..수요일 오후 비) 광주*전남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종일 짙은 황사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주에는 수요일 오후에 비가 예상됩니다. 여>(설 민심 싸늘)..경제*현안 요구 커) 설 연휴 정치권에 대한 민심은 싸늘했습니다. 지역 경제와 현안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남>(춘절 중국 관광객) 광주*전남은 단 1%) 설 연휴인 중국 춘절기간 동안 12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았지만
    2015-02-23
  • 광주전남 전역 황사주의보 발효...내일까지 이어져
    끝으로 날씹니다. 1시간 전인 7시를 기해 광주 *전남 전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져습니다. 황사는 오늘 밤 더욱 강해지겠고, 내일도 짙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가 1도, 여수 2도 등 0도에서 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6도에서 10도에 머물면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02-22
  • 아파트 관리비 허위집행 입주자 대표 행정처분
    아파트 관리비를 허위로 집행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가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2013년 태풍 피해 보상금 4천여 만원을 허위로 집행하고, 장기수선충당금과 관리비 등 1억 원을 부당하게 집행한 모 아파트 입주자 회의 대표 A씨에게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하고 해임을 권고했습니다. A씨는 같은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1월 법원으로부터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2015-02-22
  • 빛가람 혁신도시 병원부지 다음달 공급 예정
    빛가람 혁신도시에 3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나주시는 빛가람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1만 6천 500㎡의 용도를 종합병원부지로 변경해 다음 달 공급할 예정으로 분양 조건은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3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이 들어서면 그동안 제기돼온 빛가람 혁신도시의 의료 인프라 부족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02-22
  • R)올해 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에 100억 투입
    【 앵커멘트 】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백 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와 축제 콘텐츠 개발과 육성에 집중 지원될 것으로 보여, 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지역 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CG1> 창조경제의 핵심이자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콘텐츠산업’의 비중에서 수도권이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
    2015-02-22
  • R)옛 나주 미래산단, 혁신산단으로 마지막 활로 찾기
    【 앵커멘트 】 전국 최초의 민간투자 방식 산단으로 조성되다 공사비가 없어 중단된 옛 나주 미래산단 개발이 다시 시작됩니다. 분양을 못할 경우 2천억 원 넘는 채무 부담을 져야하는 나주시는 혁신도시 이전 기관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각종 잡음과 사업비 조달 어려움으로 조성이 멈춰있던 나주 미래산단이 혁신산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다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나주시가 추가로
    2015-02-22
  • 전남 노인비율 20% 진입, 광주는 10% 돌파
    지난해 전남과 광주의 노인 인구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각각 20%와 10%를 돌파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남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20.1%로 사상 처음으로 20%를 돌파했으며 광주도 10.8%로 역시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남은 38만 3천 8백여명, 광주는 15만 9천 8백여 명입니다.
    2015-02-22
  • R)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영호남 화합 교량 기대
    【 앵커멘트 】 사고만 났다하면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마의 도로, 88고속도로가 올해 말 왕복 4차선으로 확장 개통됩니다. 도로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광주와 대구를 잇는 영호남 교류 확대의 교량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차량, 차체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지난해 4월 88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2015-02-22
  • R)연휴 마지막 날, 다시 일상으로
    【 앵커멘트 】 닷새간의 긴 연휴의 마지막날. 지역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황사현상도 외출 시간대엔 나타나지 않으면서 시내 중심가와 유원지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 농업박물관에 마련된 전통놀이마당에서 가족들이 커다란 윷을 던집니다. 딸과 함께 굴렁쇠 굴리기도 하고, 나무팽이가 넘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팽이채로 내리치기도 합니다.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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