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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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지역 의원들이 살펴 본 설 민심, 향후 정국은?
    【 앵커멘트 】 설 연휴 기간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살펴본 지역의 민심은 어땠을까요? 새정치민주연합은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의 역할과 호남 소외에 대한 불만이 컸다고 받아들이데 반해 새누리당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힘써달라는 요구가 많았다고 해석해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지역민들의 민심은 좀 더 잘해달라는 질책과 함께
    2015-02-22
  • R) 막바지 귀경행렬...대형 사건사고 없던 연휴
    【 앵커멘트 】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남기고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긴 연휴로 귀경기간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도 한산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는 대형 사건사고도 없고 교통사고까지 크게 줄어 대체로 평온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도 터미널과 기차역은 귀경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역까지 배웅을 나온 가족들은 계속 손을 흔
    2015-02-22
  • 0222 주요뉴스 + 타이틀
    1. 막바지 귀경길 순조..(다시 일상으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성객들을 고향의 정을 안고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지역민들도 긴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2. 설 민심 "야당 역할론과 여당 경제 살려라" 설 연휴 기간 지역 민심을 살펴본 여야 국회의원들의 해석은 엇갈렸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대안을 제시하는 야당의 역할을 강조한 반면 여당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 달라고 해석했습니다. 3.(88고속도 4차로
    2015-02-22
  • 고흥군, 설화문학 연구집 발간
    고흥군이 입에서 입으로 내려온 설화문학을 수집해 연구집으로 발간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관내 60세 이상 2,100명을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에 나선 고흥군은 오래 전부터 구전되어 온 신화와 전설, 마을유래가 담긴 2만 페이지 분량의 설화문학 연구집 '고흥의 미래 여기에 길이 있다'를 발간했습니다. 고흥군은 이와 함께 전국 처음으로 각 지자체의 설화를 모아 전시하는 한국설화문학관 건립을 추진중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
    2015-02-22
  • 2/21(토)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꽉 막힌 고속도로.. (저녁부터 정체 완화) 오늘 오후 한 때 귀경차량들이 고속도로로 몰려들면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저녁으로 접어들면서 정체구간은 점차 줄고 있습니다. 해상 풍랑주의보.. (일부 섬 귀경객 '발 동동') 궂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만 5천여 명의 귀경객이 전남지역 섬을 빠져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높은 파도로 일부 항로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장흥군)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준비 박차 내년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를 앞둔 장흥군의 행보가 빨라지
    2015-02-21
  • R)[LTE]역*터미널 귀경객 발길 이어져..고속도로 비교적 원활
    【 앵커멘트 】 설연휴 나흘째인 오늘 귀경길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지만 저녁이 되면서 차츰 정체구간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오늘도 귀경객들로 하루종일 붐비고 있는데요.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재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동 고속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이곳 버스터미널은 설연휴 나흘째를 맞아 귀경객들의 발길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가족*친지들과 함께한 귀경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2015-02-21
  • R)해상에 풍랑주의보, 일부 섬 귀경객 불편
    【 앵커멘트 】 오늘 일부 해상에서는 높은 파도로 뱃길이 차질을 빚으면서 섬 귀경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긴 연휴로 귀경길이 분산되면서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귀경객을 가득 실은 여객선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고향의 정이 듬뿍 담긴 선물 꾸러미를 든 귀경객들의 표정에는 넉넉함이 묻어나옵니다. 모처럼 길었던 연휴였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 인터뷰 : 김제양 / 순천시 연향동 - "부모님 잘 만나
    2015-02-21
  • 금호타이어 노조, 사측에 직무 도급화 계획 철회 요구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이 조합원의 분신 사건과 관련해 사측에 직무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故 김재기 열사 유족 대표단 및 투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기 열사와 현장 노동자들이 반대해 온 도급화를 사측이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면서 압박하고 있다며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스빈다. 노조 대의원인 김 씨는 지난 16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노동 현실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2015-02-21
  • 교차로 버스-트럭 충돌 6명 부상
    보성에서 군내버스와 화물차 교차로에서 부딪혀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보성군 회천면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군내버스가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 24살 박 모 씨와 버스 승객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직진하던 버스와 좌회전을 하려던 화물차가 서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21
  • 민주가족 합동세배 행사 개최
    설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와 원로인사들이 합동세배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8개 단체 등이 참여한 오늘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민주주의와 광주 정신에 대한 사회적 고민을 당부하고, 희망과 사랑, 생명이 넘치는 새해를 기원했습니다.
    2015-02-21
  • 음주측정 요구 경찰 폭행 40대 붙잡혀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을 폭행한 4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광주시 도산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49살 정 모 씨와 박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일행인 이들은 음주운전 사고를내고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히자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2-21
  • 막바지 귀경 행렬..일부 구간 정체 예상
    주말인 오늘 일부 구간에서 귀경길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정 이후 전국의 고속도로 정체가 모두 풀리면서 이 시각 현재 귀경길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소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6시 기준 서울~광주는 3시간, 서서울~목포는 3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까지 귀성 차량 대부분이 광주*전남 지역을 빠져 나간 가운데 막바지 귀경 차량들이 몰리면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5-02-21
  • 기획3)아시아로 향하는 광주정신(설 연휴용)
    【 앵커멘트 】광주지역 봉사단체들이 캄보디아, 필리핀, 몽골 등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80년 5월 광주에서 피어난 대동과 나눔정신이 아시아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18살인 캄보디아 여성 따이는 태어나면서부터 한쪽 손과 다리가 기형이였습니다. ▶ 인터뷰 : 따이 / 캄보디아 환자 - "불편한 손과 발이 지금보다도 더 기능을 못하게 되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한창 외모를 가꿀 나이에도 숨기기에 급급했던 그녀에게
    2015-02-21
  • R)내년 신규 지속사업 발굴 보고
    【 앵커멘트 】무안공항에 항공기 정비창과 영광에 비파괴 검사기술진흥센터 건립 등 신규사업이 추진됩니다 또 여수에서 경남 남해 간 동서 해저터널 건설사업이 색다른 강도로 추진됩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전라남도가 내년에 추진할 새로운 새 사업과 역점 추진할 사업들을 발굴해 공개했습니다 당장 무안공항에 서해안지역 긴급 상황에 대비해 항공기를 정비할 항공정비창과 소형항공기 격납고 등의 건립이 추진됩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도 이미 관련 예산 71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2015-02-21
  • 크루즈 협의체 구성
    크루즈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광주.전남 28개 기관이 참여하는 크루즈 협의체가 구성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목포시와 여수,순천, 광양시등 28개 기관은 다음주 목요일 전남에서 기관간의 크루즈 관광 정보교환과 협력강화 그리고 공동 마케팅을 통한 크르주관광객 유치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이 협의체는 연간 2차례 정례회를 열고 필요할때 권역별로 수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올 한해만 3만명의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에 들어가고 이를 위해 7월쯤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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