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뉴스룸]귀성은 18일 오전, 귀경은 19일 오후 정체 극심
【 앵커멘트 】 설 연휴가 이제 닷새 남았는데요.. 올해 설 귀성은 18일이 가장 밀리고, 귀경은 설날인 19일 오후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예상 소요시간 등 올 설 연휴 귀성*귀경길 상황을 정경원 기자가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5일이나 되는 이번 설 연휴에는 지난해 설보다 전국적으로 4백만 명 이상이 늘어난 3천3백만 명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특히 설 당일에는 귀성객과 귀경객, 또 성묘객에 한꺼번에 몰려
201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