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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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항 물동량, 인천항에 이어 전국 2위
    지난해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물동량이 전국 2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집계한 지난해 전국 무역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보면 광양항은 전년대비 2.3% 증가한 233만 6천TEU로 부산항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현 정부들어 급증추세를 보이고 있는 인천항은 전년도보다 8%증가한 223만 5천TEU로 광양항에 불과 천 TEU로 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2-03
  • 여수박람회장 1월 방문객, 지난해보다 40% 증가
    올해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관광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달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16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재단은 해상케이블카와 오동도 등 인근 관광지의 인기와 함께 철도상품인 내일로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5-02-02
  • 장휘국 교육감, 특성화고 수업 결손 사과
    최근 특별감사를 통해 확인된 광주지역 특성화고등학교들의 수업 결손과 관련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사과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광주지역 공립 특성화고 교육과정 감사결과 최근 3년간 5백 시간이 넘는 수업 결손이 확인된데 대해 교육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이달 말까지 특성화고 운영 정상화 방안을 세워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02-02
  • 5.18 기록관 운영 주체 두고 광주시-5.18재단 갈등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운영 주체를 두고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오는 5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5.18 기록관에 대해 광주시가 기록관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군사재판 자료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등 공공기록물이 보관되기 때문에 직영으로 운영하겠단 방침을 세우자 5.18 기념재단이 반발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기록관에 보관될 기록물 일부는 재단의 진실조사 수행 과정에서 모은 기록인데다 자료의 보완이나 연구 등을 위해서는 민간에서 맡거나 민관 합동으로 관리
    2015-02-02
  • R)광양시 녹물파문 확산..주민들 분통
    【 앵커멘트 】 광양 아파트 녹물파문이 해결이 되기는 커녕 시간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알려진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피해 주민들은 여전히 녹물이 나오는 수돗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광양시는 여전히 사태해결에 소극적인 입장만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중금속이 섞인 녹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광양지역 아파트는 13곳, 213세대에 이릅니다. 피해사실이 알려진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피해 주민세대에는 여전히 녹물이 섞인 수돗물이 나오고 있
    2015-02-02
  • R) 저금리 시대 장학재단 기금 운용 비상...장학금 줄여
    【 앵커멘트 】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 아래로 내려가면서 장학재단마다 기금 운용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익사업이 제한된 장학재단들은 후원금이 늘지 않는 한 장학사업 규모를 줄일 수 밖에 없어 지역인재 육성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광주시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은 이 복지문화재단은 지난달 장학금 3천 2백만 원을 전달한 직후부터 내년 장학사업에 대한 고민에 들어갔습니
    2015-02-02
  •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난기류…조례안 상정 유보
    광주와 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조례안에 대해 전남도의회에 이어 광주시의회도 상정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 광주시가 조례안을 제출했지만 이번 회기에는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대구·경북연구원의 분리와 의원 간 토론회, 공청회 등을 거친 뒤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힘에 따라 시도 집행부가 낸 통합 조례안에 대해 의회가 잇따라 상정을 유보하면서 시*도 연구원의 통합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2015-02-02
  • R)구도심-신도심, 교실 정보화장비도 양극화
    【 앵커멘트 】 광주 구도심과 신도심 초등학교 간 학생 수 격차가 정보화기기 등 교실장비의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예산이 학생 수에 따라 배정되면서, 구도심 학교 기피현상마저 우려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초등학교 4학년 교실입니다. 지구의 자전과 시차에 대한 수업이 진행 중인데, 학생들은 태블릿PC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손가락 하나로 시차의 원리를 이해합니다. ▶ 인터뷰 : 김태완 / 신도심 초등학교
    2015-02-02
  • R)씨마른 참조기 굴비값도 덩달아 폭등
    【 앵커멘트 】 설이 보름 정도 남았는데요.. 올해 설에는 굴비 구경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참조기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조기값은 물론 굴비값도 폭등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목포 선창 인근의 수산물 도매상 거립니다. 조기 조업이 한창인 요즘,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극심한 어획부진으로 물량이 적은데다 가격이 지난해보다 30%
    2015-02-02
  • R)수영대회 선수촌, 신개발지 포함 형평성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시가 계림 8지구와 송정주공, 그리고 신개발지를 포함한 3곳을 수영대회 선수촌 최종 후보지로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부지 확보와 공사 진행이 재건축*재개발 지역보다 쉬울 수 밖에 없는 신개발지가 같은 심사 대상에 오르면서 계림과 송정 두 조합 측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수영대회 선수촌 최종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2015-02-02
  • R)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갈등 최고조
    【 앵커멘트 】 정부의 호남 KTX 서대전역 경유안과 관련해 광주시와 전라남*북도 광역*기초 의원들이 서울에서 대정부 투쟁에 나섰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권선택 대전시장이 제안한 연석회의를 거부했습니다 시.도지사가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철회하라, 철회하라"
    2015-02-02
  • 0202 타이틀+주요뉴스
    1.(지방의원들 대정부 투쟁)...연석회의 거부)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안에 대한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광주와 전남북 지방의원들이 대정부 투쟁에 나섰고 윤장현 시장은 권선택 대전시장의 연석회의를 거부했습니다 2.(선수촌 후보지 3곳 확정...(분산건립 반발) 계림8구역과 송정주공, 신개발지 등 3곳이 광주 수영대회 후보지로 확정됐습니다.하지만 신개발지가 심사 대상에 오르면서 계림과 송정 두 조합측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3.(조기 어획량 뚝...(굴비값 30% 이상 폭등) 설을 앞
    2015-02-02
  • 광주시, 권선택 대전시장 연석회의 제안 '거부'
    광주시가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해 권선택 대전시장이 제안한 연석회의를 거부했습니다. 광주시는 "KTX 운영에 대한 최종 결정권이 국토부에 있는 상황에서 권선택 시장과의 말할 여건이 아니며, 또한 이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권 시장의 제안은 서대전역 경유 논란을 유리한 국면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북 지사는 내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서승환 장관에게 서대전역 경유 불가를 거듭 촉구할 계획입니다.
    2015-02-02
  • 올 AI 발생 건 수 38 % 전남에서 발생
    올들어 전국적으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즉 AI의 건수 중 38%가 전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1월말까지 발생한 26건의 AI 중 전남에서 10건이 발생해 3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발생 비율은 지난 한 해 전국 발생 건수 307건 중 전남에서 68건이 발생해 22%를 차지한 것과 비교할 때 16%포인트 이상 늘어난 것이어서 이에 대한 원인 분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015-02-02
  • 보성군, 천문과학관*청소년 수련원 문 열어(모닝)
    보성차밭에 천문과학관 기능이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보성군청소년수련원은 144억 원이 투입돼 지하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350명이 숙박할 수 있는 시설로 지어졌으며, 4D 입체영상관과 천체망원경 7대를 갖춘 전국 최대의 규모의 천문과학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청소년수련원이 보성차밭과 어울려 청소년 힐링의 명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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