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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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광주 난방비 0원 아파트 2780여곳
    【 앵커멘트 】광주에서 난방비 0원 아파트가 2천8백 가구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0세대 이상이 난방을 하고도 계량기 고장으로 0원 나왔는데 중앙 난방의 경우 다른 세대가 난방비를 떠 안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한겨울 난방비가 한 푼도 나오지 않은 세대가 35곳이나 되는 광주 수완동의 한 아파트. 난방비 0원의 실체는 모두 계량기 고장으로 드러났습니다. ▶ 싱크 : 관리사무소 관계자 - "관리사무소에
    2015-02-01
  • 2/1(일)타이틀+주요뉴스
    1.(난방비 0원 2,780곳)...계량기 고장 100가구) 광주에서 난방비 0원인 아파트가 2천 8백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방을 하고도 계량기 고장으로 0원인 가구가 백여 곳이나 돼 다른 세대가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2. (과일 뜨고 굴비 찬밥)...중저가 선물 인기) 올해 설 명절 선물로 과일 주문이 늘고 있는 반면 굴비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찾는 소비자가 많지 않습니다. 불황으로 생활용품과 통조림 등 중저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다시 고개 든 성매매)...단속 실종) 한
    2015-02-01
  • 김대중, 그 불멸의 순간 특별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14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동아시아 민주주의와 남북관계 긴장완화에 이바지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정신을 담은 김대중, 그 불멸의 순간 특별전을 다음달 18일까지 개최합니다. 특별전에는 김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55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2015-01-31
  • 광주시 5월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불 집중시기를 맞아 광주시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취약지역 72곳을 지정해 감시 인력 백80명을 집중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 대대적인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산불감시를 위한 무인카메라 8대를 가동하고 소방헬기와 산림청 소방헬기 등을 상시 대기시켰습니다.
    2015-01-31
  • 쌀쌀한 주말..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목포가 2.6도, 여수 4.8도 등 2도에서 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휴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상 4도에서 8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 이상 높아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 바다에서는 최대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5-01-31
  • 광주 경찰 여성ㆍ청소년 수사팀 발족
    경찰이 여성과 청소년 상대 범죄 행위에 대한 전문 수사팀을 신설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을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 전문적 수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여성ㆍ청소년 수사팀을 내일부터 운영합니다. 광주 지역 다섯 개 경찰서, 83명의 인력으로 구성되는 수사팀은 성폭력과 학교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의 수사를 전담하게 됩니다.
    2015-01-31
  • 전남지역 금연클리닉 등록자 큰 폭 증가
    정부가 담배값 인상을 발표한 이후 석 달간 전남지역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담뱃값 인상이 발표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석 달간 22개 시군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8천947명으로 집계돼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장흥군이 3.6배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완도와 곡성이 각각 3배와 2.3배 늘었습니다.
    2015-01-31
  • 신안 임자도 ICT 토대로 창조마을 육성(토 8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신안군 임자도에 시범 조성한 기가 아일랜드를 방문해 ICT를 기반으로 한 창조마을 육성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장관은 임자도에 운영 중인 ICT 융복합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농업과 교육, 문화 등에서 창조마을의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T가 기가 통신망을 기반으로 융합 솔류션을 결합한 시범마을을 조성되는 신안 임자도는 원격관리 농업시스템인 스마트 팜과 외국인 유학생의 화상멘토링, UHD 교양강좌 등 농어촌 창조경제의 모델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5-01-31
  • R)외국인 자율방범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게요"
    【 앵커멘트 】 지난해 광주전남의 등록 외국인 수가 4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외국인 이주자들이 해를 거듭할 수록 늘고 있습니다. 낯선 이국땅에서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범죄 예방을 위해 동병상련의 외국인들이 직접 방범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외국인 음식점이 늘어선 거리에 번쩍이는 경광등을 든 자율방범대가 순찰에 나섭니다. 거리 구석구석을 살피고, 외국인들을 만나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요령이나 대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 싱크 : 외국인
    2015-01-31
  •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서둘러야
    어제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 통과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는 잇따르고 있는 여수지역 화학물질 사고의 방지를 위해 체계적인 비상대응 체제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안이 국회에서 시급히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조적인 사고원인 분석을 통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5-01-31
  • R)거문도 명물 삼치잡이 부진.. 어민들 울상
    【 앵커멘트 】 여수 거문도의 특산품인 삼치잡이가 제철을 맞았지만 눈에 띄게 어획량이 줄어들어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수온상승 등 바다 환경이 변했고 다른 지역 어선들이 그물로 불법조업을 해가는 것도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질 무렵, 삼치 위판장이 북적입니다. 겨울철 거문도의 특산품인 삼치는 맛은 물론 단백질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도 풍부해 지역 어민들의 주요 수입원으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 겨울부터 어획량이
    2015-01-31
  • R)[현장]AI 보상금 지급…피해 농민 빈 손
    【 앵커멘트 】정부가 AI 발생에 따른 살처분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닭, 오리 사육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돈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이 축산기업 소유의 닭과 오리를 위탁해 키우고 있는데, 현행법상 보상금은 실 소유주에게 지급하도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수 천 마리의 오리로 북적여야 할 축사가 텅 비었습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물과 사료를 주는 장치만이 이 곳이 오리 농장이었음을 말해줍니다." 지난해 발생한 AI 탓에 만
    2015-01-31
  • R)세계 최초 지하 6km 시추, 부지 문제로 제동
    【 앵커멘트 】 지난해 광주시와 지역의 한 업체가 세계 최초로 수압을 이용한 장비로 지하 6km의 심부지열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계획 발표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시추 장소 협의가 안되면서 사업이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뭔 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업체인 한진디엔비는 지난 2013년 광주하수처리장 인근에서 세계최초로 워터햄머 기술을 이용해 땅 속 3.6km 시추에 성공했습니다. 이 곳에서 104도의 열 에너지를 확인했고, 이를 이용
    2015-01-31
  • 1/31(토)타이틀+주요뉴스
    1.(세계 첫 지하 6km 심부지열...(부지에 발목) 세계 최초로 수압을 이용해 지하 6km에서 열을 얻겠다는 지역 업체의 계획이 1년 넘게 겉돌고있습니다. 시추 장소를 놓고 광주시와 업체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 있습니다. 2.(AI보상금, 위탁농가 빈 손...(생계 막막) AI 살처분 보상금이 축산기업에만 지급되면서 위탁 농가들은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를 본 AI 발생 농가는 엎친데덮친격으로 몇달간 닭,오리를 입식할 수 없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3.(거문도 삼치) 어획량 감소...어
    2015-01-31
  • R)어린이집*유치원 통학버스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새학기부터 광주 초중고등학교의 9시 등교로 등원시간이 겹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들의 통학차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등원 시간을 늦추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 맞벌이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3대를 운행하는 이 어린이집은 새학기를 앞두고 운전자를 구할 수 있을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관광버스 회사와 계약을 맺어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데, 이 운전자들은 학교 등하교 차량도 함께 맡고
    20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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