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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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구제역 발병 비상, 농가 * 서민 울상
    경북 의성에서 구제역이 발병했다는 소식에 돼지 사육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민들과 음식점 주인들도 가뜩이나 고공행진 중인 돼지고기 값이 더 뛰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3년 3개월 만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전남지역 양돈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가들은 구제역 백신을 추가로 접종하고, 소독을 강화하는 등 구제역 차단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그동안 돼지 설사병으로 팔 돼지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2014-07-26
  • 광양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1명 숨져
    어젯 밤 11시 40분 쯤 광양시 마동의 한 도로에서 64살 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임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4-07-26
  • 광주*6개 시군 폭염주의보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광주와 순천 33도, 담양 31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을 웃돌면서 몹시 무덥겠습니다. 또한 서해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까지 해안과 일부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낮최고기온이 30~33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4-07-26
  • R)보수공사 한 달 이상 기다려야(아침)
    지하 기둥이 파손되면서 주민들이 대피한 광주의 한 아파트에 대해 관계 당국이 구조 안전진단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실제 보수 공사는 한 달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와 북구청은 지하 기둥이 파손된 아파트에 대한 임시 보강공사를 마무리하고 구조안전진단 업체를 선정하는 등 정밀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붕괴 위험성과 보수 가능 여부 등을 판단하게 될 정밀진단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한 달 정도 걸릴
    2014-07-26
  • 유가족 국정원이 세월호 증개축 관여 주장
    세월호 희생자 대책위원회가 세월호의 증*개축에 국정원이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예상됩니다. 세월호 희생자대책위는 목포지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에서 발견된 업무용 노트북을 복원한 결과 국정원 지적사항이라는 한글파일이 있었다며 국정원이 세월호의 구입과 증*개축, 운항에 깊이 개입한 정황이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노트북은 세월호 유가족 측이 증거보전을 신청한 것으로 2개월 가량 바닷물에 잠겨 있다가 발견됐습니다.
    2014-07-26
  • 영암 F1경주장, 도지사배 코리아 카트대회
    전남도지사배 코리아 카트대회가 오늘(26일)부터 이틀간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립니다. 대회 첫 날인 오늘은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카트레이싱 무료체험과 아마추어 대회인 루키 클래스가 열리고, 내일은 13개 팀 50여 명이 참가하는 프로대회를 치릅니다. 카트대회는 배기량이 125cc에 불과하지만 최고 시속 160km까지 속력을 낼 수 있어 체감 속도는 무려 300km에 육박합니다.
    2014-07-26
  • R)사전투표 둘째날...열기 높을 듯(아침)
    730재보선 사전투표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광주전남 4개 선거구에서 진행됩니다. 첫날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주말인 오늘은 투표열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율 높이기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730 재보선 사전투표가 각 선거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휴가를 앞둔 직장 근로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투표 열기는 어제보다 높을 전망입니다. 사전 투표소는 광주 광산을 8곳을 비롯해
    2014-07-26
  • R)제42회 강진청자축제, 가족 속으로
    제42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늘부터 9일간 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청자축제는 관람객들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레저시설이 마련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서 제42회 강친청자축제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올해 청자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명품 청자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도자기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중.일 도자문화축제를 통해 중국 청자의 발상지인 중국 용천시와 일본 생활도자기의 본산인 일본 하사미정에서 들여온 각종
    2014-07-26
  • 7개 시*군 폭염특보, 내일 새벽까지 5~40mm 비
    광주*전남 지역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무안이 33.8도까지 올랐고, 다른 지역도 29도~34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까지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여수와 영광, 신안과 진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비가 갠 뒤 맑아져 낮 최고기온이 30도에서 34도까지 오르
    2014-07-25
  • 전력 설비업체 현대로우텍 광주 첨단 준공
    지역 유일의 전력 설비 공급업체가 광주 첨단지에 공장을 신축했습니다. 현대로우텍은 한국전력이 나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을 앞둠에 따라 기존의 전력 설비장비 이외에 에너지 저장장치와 LED 등에 새롭게 진출하기로 하고 광주 첨단지역에 990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현대로우텍은 전력 자재 설비를 만드는 공장으로 연간 매출 300억 원 규모의 중견 기업입니다.
    2014-07-25
  • R)[집중]보수 공사 한 달 이상 기다려야
    어제 광주의 한 아파트 지하 기둥이 파손되면서 주민들이 인근 초등학교로 긴급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관계 당국은 임시 조치를 하고 구조 안전진단에 들어갔지만 실제 보수 공사는 한 달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도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와 북구청은 지하 기둥이 파손된 아파트에 대한 임시 보강공사를 마무리하고 구조안전진단 업체를 선정하는 등 정밀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2014-07-25
  • 0725 타이틀+주요뉴스
    1.(순천.곡성 높고) 광산 을 낮아) 7.30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광주 전남 4곳 가운데 순천.곡성은 투표율이 높은 반면 광산을은 전국 평균에도 못 미쳤습니다 2.()붕괴위험성 여부 정밀진단) 지하기둥에서 균열이 발생한 광주 평화맨션에 대한 보수 공사가 한달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정밀진단 결과 붕괴위험성이 심각하면 철거등의 처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3.(유병언 사망원인 미궁...(의혹 여전) 국과수의 분석결과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2014-07-25
  • R)한글표시*유통기한도 없는 수입과자
    국산과자의 과대 포장과 가격 상승 때문에 수입과자 할인점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다는 사실 얼마 전 보도해 드렸는데요, 수입과자점에서 판매하는 과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식품위생법에 규정된 한글표시가 없거나 유통기한마저 표시하지 않고 있지만 관할 구청은 상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광주 충장로의 한 수입과자 할인점입니다. 동남아시아부터 유럽까지 세계 각국에서 만든 과자를 비교적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
    2014-07-25
  • R)사전투표 시작...후보들 총력전
    730재보궐 선거의 사전 투표가 광주 광산을과 순천*곡성 등 광주*전남 4개 선거구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6*4지방선거와 비교해 투표 참여자가 많지 않았지만 각 당과 후보들은 첫 승부처로 보고 지지자들을 상대로 한 투표 독려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730재*보선 지역 각 선거구 읍면동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오늘 새벽 6시부터 사전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투표장을 찾은 유권자들은 차분하게 소중
    2014-07-25
  • 기아, 투수 저스틴 토마스 영입
    외국인 투수 데니스 홀튼 을 방출한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시즌 일본 니혼햄에서 뛴 왼손투수 저스틴 토마스를 계약금 없이 16만 달러에 영입했습니다. 미국 출신인 저스틴 토마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에서 14시즌을 뛴 왼손 정통파 투수로 140킬로미터 후반대 빠른 공과 탈삼진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데 모레(27) 입국해 합류할 예정입니다.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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