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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남 지역 이재민들에게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성금 17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 전남지사에 전달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햇반 94상자, 라면 335상자 등 구호 물품을 나눴고, 구례군은 경남 하동과 산청에 생수 1천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광주 자치구 의장협의회도 성금 100만 원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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