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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사회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의 담양군수 재선거 패배를 "독선과 오만에 대한 심판"으로 규정하며 성찰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입장문을 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민주당에 참패를 안겼다"며 "이는 민주당의 독선과 오만에 대한 시도민의 심판이자 경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단체장을 뽑는 선거에서 내란 진압을 위해 지지해 달라는 게 말이 되느냐"며 "민주당은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1)물론 민심은 민주당의 오만에 심판을 했지만... 솔직히 우리가 문재인한테 얼마나 불만이 많았음!
윤석열 당선시키고 고밀정은 이재명 낙선운동 하고 이낙연 지지하고 그런 애들이 이재종을 지지했으니,
꼭 수박이나 친문이라 붙여진 것들은 어딜가나 사고를 쳐요 사고를...
지난 총선때도 부산에서 문재인이 설쳐대다가 깨졌지... 부산 민심도 문재인이 윤석열 당선시킨 문제 때문에,
부산에서도 문재인에 비호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