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광양만권을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받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20일 광양시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산업통상부에 관련 공모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 신청에는 세풍산단, 율촌제1산단 등 기존 6개 산업단지와 전라남도가 새롭게 조성할 계획인 RE100 미래첨단 국가산단을 포함해 약 742만 평 규모의 부지가 반영됐습니다.
해당 부지는 소재 생산부터 부품 제조, 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현이 가능한 집적화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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