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두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어제(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법안 등을 상정했으나 함께 안건에 오른 충남·대전 법안을 두고 이견이 격화하면서 결국 결론을 짓지 못하고 산회했습니다.
법사위는 오늘(24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다시 열어 광주·전남을 비롯한 3개 권역의 행정통합 법안에 대한 심의를 이어갑니다.
법안이 법사위에서 의결되면 오늘 오후 예정된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하면서 통과 시점은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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